이런형식 게임은 널려서 누가 원조인지 찾기 힘들다
에서 크림을 광고 나왔다 ㄷㄷ
ㅅㅂ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이것 땜에 방치형이 아니라 클리커 겜 같다니까
아 참고로 현재 기준 스테이지가 168-30까지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오픈 첫날에 너무 스테이지 안 밀려서 밸런스를 내렸음 근데 스테이지가 너무 잘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니까 밤 11시에 밸런스를 다시 올리고 퇴근해버림 유저들은 스테이지 이동 기능도 없는 상황에서 현질을 하지 않으면 사냥터에 들어가서 몹 한마리도 못 잡고 캐릭터들이 죽는 사이버 고문을 당해야 했음 다음날에서야 대처를 했는데 본인은 첫날에 운영 보고 게임 접어서 후일담은 모름
오픈때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서 긴급패치를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무작정 하향만 때려서 갑자기 난이도가 너무 쉬워진거죠 그러니 데브는 또다시 패치를합니다. 그런데 이번엔 잔몹들의 딜이 높아지고 보스들의 체력이 많아져 이미 높은곳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잔몹한테 죽어야 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으로 패치를 합니다. 이번엔 단순한 상향,하향이 아닌 조절을 했습니다 이 이후로 패치를 안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빠른 패치와 반응 및 대응도 좋지만 오픈하고 하루정도됬는데 난이도 패치만 연속 3번을하니 불만이 컸던겁니다.
어느정도 수수료를 때가긴 합니다
그 좀 다르긴 한데.. 앓...............
어어 조새형 그 플래그는 안된다
메키는 ip너프 먹어서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란 터질 확률 n% 증가' 이런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토스 이젠 다 내꺼야
진짜 이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됨. 이것도 오타쿠들 상대로 캐릭터팔이 하는건데 그 캐릭터팔이도 어떻게 해야 잘 팔리는지 어떻게 '캐릭터를 팔'건지 어떻게 해야 오타쿠들이 돈을 쓰는지, 그래서 IP를 어떻게 유지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