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주먹 하는데 자기가 주먹 내고 단군이 가위를 낸 게 왜 이리 웃기지 ㅋㅋㅋㅌㅌㅌ
이거 진짜 동의 ㅋㅋ 실제 역사 사건의 나열만 하고 심지어 표절논란까지 있는 전형적인 신파작품인데 이상하게 쉴드가 많은 영화임 한국영화의 신파 요소에 비판적 의견이 주류가 된지 오래고 심지어 더 잘만든 다른 흥행작들 조차 신파에 대한 비판을 피하지 못했는데 유독 국제시장만 옹호 받는 경향이 있음
네 이놈 왤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
네 이놈!!!!
망상회나해
됐어 보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과함께 재밌게 봤는데 주작가 사건 이후 싫어짐 ㅠㅠ
주호민님 여깁니다
삔또가 상한 인트로 ㅋㅋㅋㅋㅋㅋ
나돈데. 진짜 미소녀임
2“저는 93년 생이고 나의 조부모님은 이상하게 집 밖을 나가시는 것과 집에 누군가 찾아오는 걸 두려워하셨다. 나는 조부모님께서 키워주셨는데 imax나 4dx 등 요즘 발전된 영화 플랫폼과 기술들을 그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 셀 수 없을만큼 두 분을 모시고 같이 영화를 보고 싶어 셀 수 없을 만큼 설명드리고 설득드렸지만 두 분은 집 밖을 나서지 않았고, 겨우 설득해 마지막으로 봤던 영화가 태극기를 휘날리며 였다. 나는 한국 영화를 많이 찾아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할아버지가 할머니와의 기억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라 하면 태극기 휘날리며이다. 인랑이라는 영화는 개인적으로 들어보지도 못 했는데 미국에 이민 온 후 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그들이 제일 먆이 흥분하며 봤다는 영화들은 인랑, 연평해전, 명랑 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변을 보면 기생충 좋아하는 미국 캐나다 사람은 10대 20대 뿐. 그 외 세대도 기생충을 보기는 모두 보고 개봉 당시 대회 주제는 전부 기생충이였읍니다.
누군가가 엄청 겹쳐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뼈때리는 단군....그만해 우리 지영씨 뼈 뿌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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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은데 당시 상영관에 걸려있는게 겨울왕국 뿐이라 여자친구, 친구, 교회 지인들, 지인들과 만나 영화관에서 시간 때울려고 할 때 가장 상영시간이 많아 제일 빠른 영화인 영화가 겨울왕국 뿐이라 7번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