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께서 더운 날씨에 땀을 흘려가며 만든 지장리표 닭갈비😊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하고 아주 맛있겠어요~^^^ 요리하신 큰형님을 위해 얼음물수건 준비해서 땀닦으라고 드렸으면 좋았겠는데 성열님은 소주만 챙기지 말고 늘 동생들 생각하는 큰형님을 챙겨주세요😊
닭갈비 국물을 큰형님께서 떠 드시는걸 보니 아버님께서 오리불고기 국물은 온도가 높아도 뜨겁지 않아 쉽게 먹을 수 있다고 하셨다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집안의 기둥이셨던 아버님의 빈자리를 채우며 어머님께 효도하고 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큰형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