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이라면 그 1만명은 자신을 알까? 자기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자존감은 높은 사람인건 알겠음. 하지만 당연히 모두가 자신을 알거라는 저 마인드가 이해가 잘 안됨 대통령이나 정치인 이라면 이해는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예전에 "저 팔로워 수 N명인데요 카페홍보해 드릴테니 이거 계산 안해도 되죠?" 하는듯한 내려다보는 느낌이 좀 들어서 저 부분에서는 좀 싫었음. 사람 자체가 싫다는게 아니라 말이 싫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