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움직이는거 신경쓰여요 집중안됨..
때 말씀하셨던 빙하호가 보고된적 없고 사고 전날에도 발견된적이 없지만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될 자연 호수가 발견되었어야 한거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겨서??? 빙하호든 그냥 호수든 어쨋든 땅 위에 물이 고여있는거니?? 레덴강 중심으로 북쪽으로만 존재하던 빙하호 사고가 난 지점 근처에는 없던 호수 그럼 호수가 아닌 지하수.. 아닐까.... 조심스래....
항구???? 항구가 뭐죠??? 내가 아는 항구를 말하는건가??? 항구???
부분에서 화자가 말 하는 빙하 붕괴의 원인을 [지구 온난화]에서 찾는 것을 부정하는 데에는 동의 할 수 없다. 지구 온난화란 단순히 하루 이틀에 걸쳐서 생겨난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빙하의 용해가 축적된것을 말한다. 수천년 수만년동안 물이 고체 형태로 고산의 정상 부분에서 위치를 고정하고 있던 것이 언제부터인가 지구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결과 점차적으로 용해되어 오다가 어느 일정 임계점을 넘어 섬으로 해서 순간적으로 붕괴된 결과라고 본다. 화자가 말 하는 붕괴의 원인으로 지구 온난화를 배제 한다면 알프스, 안데스 산맥, 로키 산맥, 북극, 남극의 빙하가 이제는 급속하게 붕괴 되는 원인은 무엇으로 보는가? 화자의 말 대로라면 이번 네팔의 경우같은 빙하 사태가 몇 십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는 아주 희박한 발생 빈도를 보여야 하는데 현실은 거의 해마다 전 지구를 돌아 가면서 발생하고 있지 않은가?
다른전공을가진 유명한 모교수께서 인과를 비틀어서 온난화라고 못박고 영상 만드셨던데
ChatGPT "맞아요. 이 화면은 그랜드 캐니언이라기보다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로 보는 게 맞습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붉은 사암의 거대한 뷰트(Butte)와 메사(Mesa) 형태, 넓고 평평한 사막 지형이 모뉴먼트 밸리의 전형적인 풍경입니다. 특히 왼쪽의 독립된 바위기둥과 오른쪽의 거대한 절벽형 지형 배치는 모뉴먼트 밸리에서 흔히 보는 구도와 매우 유사합니다. 반대로 그랜드 캐니언은 보통 콜로라도강이 깎아 만든 깊고 복잡한 협곡과 층층이 이어진 계곡이 주된 풍경이라, 이 화면처럼 평원 위에 고립된 거대한 바위산들이 솟아 있는 모습과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영상 자막의 “최근에 그 그랜드 캐니언에서 홍수가 나서”라는 말과 배경 영상은 서로 다른 장소일 가능성이 높아요. 배경으로 모뉴먼트 밸리 영상을 그냥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