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터 유시민이 매우 상식적이지만 중요한 말을 하네. 특히 혐오와 조롱/풍자와 해학을 구분 못하는 돌대가리들이 꼭 봐야할 부분. 누구를 향한 것인가에 따라 구분된다. 권력자를 향한 것인가 사회적 약자나 평범한 사람을 향한 것인가.
'재래식 언론'이란 단어가 언론종사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구요? 그들이 국민들의 사기를 떨어뜨리는건 더 큰 문제 아닙니까? 바로 직전에 남을 비판하는걸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지들이 비판받는걸 무서워 하면 어떻하냐고 말을 듣고도 저런 말을 하는걸 보면 상대방의 말을 얼마나 안듣고 본인 할만만 하고 싶어서 기다렸는지 참 애처러울정도로 불쌍하네요.
/ 내란같은 일이 벌어졌을 때 자유사회를 살아가는 미디어들은 "헌정 질서에 대한 충성심"을 표현해야 된다. (언론이) 언론이 발을 딛고 있는 기본질서를 파괴하려는 내란세력에 대해서는 기계적 중립을 지킬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선을 그어야 된다. / "헌정 질서에 대한 충성심" 존경합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국짐세력들이 다시는 정권을 잡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미디어오늘내일 출연 계기?
미디어 ‘비평’ 아닌 ‘사람 공격’?
비평과 조롱의 경계에 대하여
“왜 나보고 말하지 말라고 그러지?”
‘어용지식인’ 자처했던 유시민이 변했다?
유튜브 시대, 언론의 규범이 달라졌나
뉴스공장은 진영의 언론, 기존 언론 유튜브는?
“비평은 질문을 만드는 일”
대통령 기자회견, ‘통합’의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에 “충격 먹었다”
대통령과 만나지 않겠다고 말한 이유
이 대통령 기자회견, 긍정적으로 본 부분?
‘재래식 언론’과 ‘현대화’된 언론
알고리즘 시대, 언론사의 유튜브에 대해
‘돌멩이’ 발언 비판에 대한 생각
그래도 언론 비평이 필요한 이유
유선생님 말씀은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답은 너희들이 벌써 알고 있다'😊
기자분들의 순간적 오해? 유: "아휴, 회사 운영이나 잘하세요. 언론사 먹으려고 그러지 말구~ㅎㅎ" 노: "네~ 우리나 잘합시다. ㅎㅎ" 금: "네, 맞습니다 ㅎㅎ" → 유 작가는 '언론사를 사들이는 건설사'를 향해 한 말인데 노 기자가 순간 오해하신 건지 본인(기자)들에 대한 말로 받고 금 기자도 거기에 호응함. 생방중에 순간적/즉흥적으로 그럴 수도 있느데 오해 없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