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이 넘어가는 시점에 달조차 가려진 곰탕상태에서 등산객이 지나가나? 이시간에? 하며 귀를 의심해야 했어요. 랜턴 불빛 하나 없이 갑자기 텐트주변 데크를 걸어다니는 사람 발자국 소리만 들리는데 무서워서 도저히 확인해볼 엄두가 안났고 자다깼지만 이 후 통잠은 포기하고 날 밝기만 기다렸던 기억에 다음엔 2P에 2인이 묶는 형태로 도전 해야지 하며 텐트혼자 쓰면 무섭다는걸 느꼈슴다.
동네꼬막비빔밥:페달을 구르기 시작을 한거예욥 날씌 조치~낮이니까 온도도 조치~ 아~~봄바람은 또 얼마나 살랑살랑좋습니카~~~?
원투쓰리포다섯걸음
모사기 얘기인 듯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