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와 마가트 간에 무슨 대화인가 했는데, 이미 고위 간부들이 부패해서 물갈이 한다는 그런 내용이였군요. 타이버 가문이 마레 제국의 사실상 최고 권력자였다는 것은 이번에 다시 알게 되었어요! 저는 항상 작가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뭘까하면서 보는데, 에렌이 착한 팔코를 이용한 건 뭘 느껴야 하려나요? 단순히 '에렌이 동료들에게 편지를 보냈다, 팔코가 도와줬다'로만 넘어가기엔 착한 팔코의 선행에 대한 보상?결과가 배신이길래요..! ps. 금요일에 업로드하려고 일요일부터 작업했는데도, 부족하네요..! 12화까지는 아마 계속 토요일에 업로드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영상에서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 나눠주세요! 👇 1. Reaction Therapy: https://youtu.be/VtQqbIEyXAU 2. YvesAndDeisi Reacts: https://youtu.be/4jJqRrzgdmk 3. Carlie & Ange: https://youtu.be/98gC3uF5cjk 4. Ailincia Anime: https://youtu.be/RfddqTxvFt4 5. Beauty and the Beard: https://youtu.be/4ceen8Ljjno 원작 리액션 유튜버의 ‘풀 리액션’도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