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도이는 훗날 이 일을 후회합니다
다들짝
고막에 때려박히는 시원한 목소리(물리)
여기서 흑수염이 목소리 제하하 하다가 아.아.아하면서 본인 목소리 돌아오니까 다주가 악귀야 나가!! 하면서 때리는것도 개웃긴 장면이었는데 짤랐네
여기도 저 사람 선장님하고 싸웠던 사람 아니야? 하면서 얘기하는거 있었는데 짤랐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선장님은 죽겠다며 잠깐 자리를 비우고 있었고
이때는 마이크 끄고 떨고계셨다 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이런걸....짬처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