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도 교수님 어마어마한 궁극기 갈기심 ㅋㅋㅋㅋㅋ
사막의 교부 예로 들어주신 서기 3세기의 안토니우스와 시각자료로 등장한 로마 공화국시대 정치인 마르쿠스 안토니우스 (기원전 1세기) 는 영 다른 사람인데요ㅎ 혼동을 일으킬 수 있으니 수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가톨릭 은수자 안토니오와 첨부자료로 나오는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와는 다른 인물입니다.
중앙에 그림으로나오는 흉상은 2천 여년 전에 장군 아그립파와 해전을 치루었던 로마의 정치가이자 장군인 마크 안터니입니다. 종교는 당연히 로마 전통교(주신 쥬피터)이고, 심지어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 시저와 함께 갈리아 정복전에 참전한 로마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한 명이죠. 얼른 수정하십시오. 이름: Marcus Antonius (14 January 83 BCE – 1 August 30 BCE) 국적: 로마시민 출처: 위키피디아
실종을 제대로 찾는다고요...? 한국이? 그런가요?
우리나라의 정통사극의 말투가 정형화 되어버린 것도 비슷한 느낌인가봐요
허준 엠씨 의견에 공감하는게 조선 이후로는 왕들 교육에 전국가가 나서서 압박을 하는통에 도태되는 사도세자 같은 경우는 나와도 사이코짓 하는 놈은 없이 전반적으로 조선 왕들 수준은 높았음. 문제는 몽고강점기 시절 고려 왕들은 확실히 좀 떨어지는데 충혜왕의 강간 파티는 너무 쪽팔려서 언급을 거의 안하는 수준
이부분은 미국도 비슷하던... 항구가 너무 옛날에 만들어져서 요즘같은 최신식 배는 정박하기 힘들던가 많이 정박 못한다고 비슷한이유로 고속철도도 못놓구 머스크가 혁신부 만든다고 들어가보니 중요요인 관리 문서로하고있다던가 핵발사런치를 플로피디스크로 한다던가 너무 일찍이 발전해서 잘 쓰고있음 업그레이드가좀 더뎌지는거같긴해요
보다 mc중에서 이분이 제일 차분하고 깔끔해서 이분이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ㅜ 원래 과학을 보다만 보는 사람인데 다른것도보니.. mc분 너무 마음에 듬
그게 한국인이 갔다는 거자나요 ㅋㅋㅋ 한반도에서 왔다고는 곧죽어도 인정하기 싫은가봄 그런 신화를 만드는거보면ㅎㅎ
91년생 입니다. 가정에서 싸움나면 앞집, 뒷집 이웃 분들이 우리집으로 중재하러 오셨습니다 ㅋㅋㅋ
요즘엔 직접 (볼)펜으로 손글씨 써주는 로봇이~
성모마리아의 임신같은거임. 실제 아빠에 대해선 물어봐서 안되는 느낌. 그냥 하나님의 아이이구나~ 축복받은 아이이구나~ 하면됨. 예수의 유전적인 친 아빠는 이미 싸튀충이라 책임안지고 튀었음. 걍 언급노 병먹금임.
뭐지 양자역학 천황들인가.
우리나라가 조선 고려 신라 삼국시대 고조선 부터 뒤를 안보고 확 바꿧다고 말할 수 있나요? 그럼 우리나라 아리랑이나 한옥, 한복이나 공예등이 싹 없어지고 새로운 것으로만 바뀌었나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무역이 발달한 만큼 섬나라에 비해 신문물 영향을 잘 수용하고 전통도 잘 지켰기에 한국인 언어와 인종이 한가지가 월등히 많은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불러야할 정도의 가정폭력상황을 부부싸움하고 같은선상에 두시면 안되죠. 가정폭력은 부부싸움이 아닙니다.
메자이 게임 롤에 나오는 그 아이템과도 관련된 이름 일까요?
목소리 들어보면 AI 목소리 같음..ㅎㄷㄷ
여기 컷이 너무 간격이 가까운 것 같고
신센구미는 도쿄는 아니고 교토였습니다.
쪽 허준씨 오디오트랙이 본인 마이크가 아니라 다른 트랙으로 편집된 것 같구요
일본분 '증발' 발음할때 너무 귀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