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없이 이걸 했으면 사이코패스아님? 사람이 실종됐는데 자기 잘려고 연락받았다고 능동적인 거짓말을 넣고 종결처리했다고?? 의도가 있었으면 나쁜놈이고, 없었으면 정신병자임 이건
의도가 없는게 더 말이 안되겟찌?
아니 슬리퍼 신고 나간거면 제 생각엔 걍 편의점 갔다오거나 아니면 지인? 만나러 나간 것 같은 느낌인데
(여자화장실 침입으로 대기발령 전적)그러니까 뭐 여성에 대한 어떤 그런 뒤틀린 망상 같은게 있어서 장미란 씨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쨌든 지금 이 죽음도 의혹을 받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합쳐져서 혹시 뭐 어떤 성적인 이렇게까지 좀 나아가는 부분까지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성인 여성에 대한 뭔가의 어떤 질시 아니면 뭔가 거기에 대한 그 일종의 괴롭힘 그런 것의 심리적 발로도 역시 있는 것이 아닐까? 그 과정에서 본인의 업무에 대한 효율감을 느끼기 위해서 두 가지다. 그러니까 가정 폭력도 있었고 성적인 어떤 침입 성범죄도 있었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그런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는 맞는 거고 그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를 해소하는 과정이 업무에서 그냥 이 자신의 업무를 확 사라지게 하는 네. 그런 귀결로 됐다고 프로파일러님 지금 말씀하신 거 그게 여성혐오잖아요 여성에 대한 질시나 괴롭힘 심리로 살해 폭력 강간하거나 수사관 사법기관이 여성피해자의 민원이나 사건을 일부러 축소하고 왜곡하는 수준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여성혐오 범죄라고 이제는 인정을 해야합니다 몇년째 여성들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이면 한국의 여성혐오 위험수준인거 알거 아닙니까 정부 언론 치안기관 모두 여성혐오로 인한 범죄를 인정하지 않고 그냥 싸이코, 개인적 감정,일탈로 치부하는데 원인에 제대로 된 진단 없이 해결이 되나요 심지어 여성혐오자가 수사관, 경찰관 조직 사이에도 존재해서 여성 피해자의 구조나 수사요청까지 고의로 외면할 가능성까지 있다는거잖아요 성인 여성에 대한 질시나 비뚤어진 심리=여성혐오입니다 '불안한 심리' 같은 표현으로 축소하지 마세요 인터넷 댓글에 작정하고 여자에 대한 열등감 시기 질투 적개심 가학심리 드러내는 남자들이 넘쳐나는데, 성별갈등조장이 아니라 남성에 의한 여성혐오입니다. 묵살하고 무시하면 안됩니다 페미니스트의 존재는 인지하고 악마화하면서 여성혐오자의 존재는 아예 인정조차 안합니다 한국의 언론과 정부와 유명 전문가 채널 스피커들은 언급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것만 해도 그냥 명백한 여성차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