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현대미술 작품중에 있던데 ㄷㄷ
예림 페이즈 2에서 ㅈㄴ 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림 페이지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로 가득차?? 그게 제일 무서운데
학교판 무한성 ㄷㄷ
무한교(校)
에 원균이 치마 뭐야 ㅋㅋ
아 맞다 탈출구가 맨 아래라고 했지 2부에서 위로 갔던 무리들은 위에 아무것도 없다고 절망하면서 죽길래 그럼 탈출구가 어디지 생각했네
분명 10명이었는데
아 근데 솔직히 이 느낌이 아닌데 겁나 막 기괴하게 소리지르는 느낌으로 웹툰 보긴햇음
갑자기 교실에 애들 다 사라짐 ㅋㅋㅋㅋ
아시 발 깜짝이야
손가락이 6개임 ㄷㄷ 괴물이네
손가락이 여섯개
옷이 다른데?
으악 츤데레 겁나 멋있어ㅠㅠㅠ
이때 반대로 됬잖아ㅋㅋ
엥.. 맞으면 손가락 하나 올리는거 아닌가ㅏ???
이야 소한이 소리지르는 목소리 왜 좋은
초에 검은머리 눈동자가 2개에요
동공이 2개여 Ai의한계인가
분 에서 왜 눈동자가 총 4개가 되니 괴물이니? ㅋㅋ
쟤가 생각할땐 너무 당연해서 말 안한거 아닐까
소한좌 사랑해
핸드폰 던졌늗데 어캐 있지..
ㅇㄴ 여기 자꾸 학교폭력 "멈춰!"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칠판에 창문밖이아닌 창문 바라는사실
걍 무한성 아니냐
와 무한ㅅ
무한성 쩌네
블랙홀이냐고 ㅋㅋㅋ
,원균이 닉값 지리누
이름도 원균이노 ㅋㅋ
여기서 개터졌네 ㅅㅂㅋㅋㅋㅋㅋㅋ
어디로 가야하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리신 저 장면도 웹툰에 나오는거죠?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ㅋㅋㅋㅋㅋㅋㅋ긴장감 풀어줘서 좋네 ㅋㅋㅋ
이게 이게 뭐에요 이게 뭐에요 ㅋㅋ
, 분위기 박살내네
'어디로 가야하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을 어디에서 쏟는거야
여기서는 뭔 규칙을 어긴거지?
ㅋㅋㅋ 겁나 태연하게 욕하네
목 날라가는 거 보다 괴물 각선미에 눈이 갔음..
그 할말있는데 국어괴물 목소리는 공식으로 나와있어요
소한이 여자아니였어?
AI로 이런 거 돌린 게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이 아니면 생명체로 취급을 안하는건가?
소재는 흥미로운데.. 독백이 답답하네
백룸 같다
어. 어우.
여기서 몰입 ㅈㄴ깨지네 누가 저런 재앙 지옥에서 저런 삐딱하고 의미없는 태도를 취하냐
관수한방에 사람 목을 분리시킨 괴물을.....
1차적으로 뻔한 암덩어리 존재 등장에 더 볼까말까 원아웃때렸었는데 그 이후로 시간이 언제 다갔지 아쉬울 정도로 재밌는 괴물들이 등장한다. 추천합니다.
뽑@뽀(?)
4분이나 굶어야 하다니 !!!!!
수업시간 10분 쉬는 시간 50분 갓뎀
똑똑한 청소년.
참고로 이부분에서 분산이 이루워지는데.. 실제 백룸세계관도 분산하지말고 3명이상 다녀야하는데.. 저긴뭐..
데칼코마니(décalcomanie)는 유리판이나 종이 등 물감을 흡수하지 않는 재질의 표면에 물감을 칠하고, 다른 종이 등을 덮어 누르거나 문지르고 떼어내는 미술 기법이다. 오스카르 도밍게스(Oscar Dominguez, 1906~1958)가 개발하였다. 어원은 프랑스어로 '옮긴다'는 뜻. 도장의 원리와 동일한데 그림을 반만 그린 후 접어서 인쇄하는 미술 방식이다. 종이를 덮고 문지르면서 나타나는 우연의 효과를 노리는 기법이다. 학교 미술 시간에 흔히 해보게 된다. 스케치북을 찢은 종이를 반으로 접고 펴서 한쪽에만 물감을 칠한다. 그리고 종이를 다시 접은 뒤 문지르고 떼어내면 물감 얼룩이 반대쪽에 묻으면서 선대칭 형태의 무늬가 생긴다. 이런 점 때문에 선대칭도형을 은유적으로 나타내는 표현으로도 쓰인다.
미친 거 아니냐 진짜로 ㄷㄷ
홍명보-경우의 수
그냥 말했는데 살아있네...?
때 왜이레 슬프냐....
이건 원래 나리대사입니당
이건 식문화의 붕괴라고
애초에 YES > 한 손가락 NO > 두 손가락 승재는 무사해? > 한 손가락(O) 인데 승재가 무사하다는거 아님?
알면 움직이라고 트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