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기자들이 경찰 들어온거에 반응 씨게하는 이유가 전날에 9시 뉴스 중 경찰이 갑자기 들이닥쳐서 총 갈김 + 경찰서 점거되니까 보도국 임시거점으로 사용함. 이게 겹쳐가지고 아니 왜 저기는 맨날 보도국을 제집처럼 드나들어요? 라는 얘기가 나왔었었음. 그런데 다음날 갑자기 경찰이 기자 납치사주 했다고 하고 그거 이야기 하고있는데 또 경찰이 들어와있으니 ㅋㅋㅋㅋㅋ
실사간으로 보면서, 비록 이 파업이 너무 섵불리 진행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순간만큼은 진짜 몰입하면서 봤다
소통의 중요성이 나타나는 부분
“되든 안되든 해보는거지”
핵버튼을 만지작거리는 명총희씨의 카리스마
헉😮😮😮😮😮
맞습니다하고 가족 폭행ㅋㅋ
치방싫히나..
시장도 청장도 서버 첫 주부터 납치당해서 다들 무감각해졌는데 그런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ㅋㅋㅋ
흔한 도파민 중독자의 사고방식입니다
방송보면서 느낀 것 중 하나가, 나는 평소 히나 방송을 자주 보는 사람은 아닌데. 이번 봉누도 총희 RP하는 걸 보고 궁금해서 계속 보고 있었는데. 큰 계획짜고, 되든 안되든 일단 해보자 하면서 마음 다잡고 나아가는 모습이 진짜 매력적으로 느껴졌음. 비록 마지막에 가서 해탈한 상태로 흑화했던 거 같긴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매력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갔다고 생각함. 혹은, 더 노력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