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둘이 걷는 장면부터 서로 바라보는 모습까지 보는 제가 진짜 눈물날 것 같아요. 정말 왜이래요?? 노래 너무 좋아서 그래나봐요 ㅠㅠ
뮤비 마지막장면 너무 좋음 40주년이라는 가수의 길을 먼저 달려 온 이승철이 옥상에서 기다리고, 그 뒤를 이어 열심히 달려 온 후배 우즈가 만나서 같이 언제까지나 위로를 해주며 함께하겠다는 노래가 너무 아름다움 두 분 목소리 너무 조화로워요…최고임 우즈 일냈다 노래 짱 좋음🫧🤍
40년이라는 긴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회한에 젖은 듯한 이승철의 얼굴과 희망차고 맑은 우즈의 얼굴이 번갈아 잡히면서 왠지 우즈가 선배님에게 ‘충분히 괜찮아요 선배님‘ 하며 존경이 담긴 위로를 건내는 느낌임 선배 혹은 기성세대의 무거운 어깨와 알수없는 위축됨을 너무나 맑은 후배가 따뜻한 눈길로 안아주는 시선이 느껴져서 묘하네요
여기 너무 좋아요 🥹
만들어가 보자 우리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아 영원히 = Never Ending Story
목소리가 닿겔
아, 우즈 곡 맞네♥︎ 담백한데 따스하고, 꾸밈없이 진심을 건네는 것 같은 느낌. 들을수록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요. 🥹
맑고 순수한 음색에 더 마음에 꽂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