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9년 3월 29일 수원 화성에서 기생들이 주도한 만세 운동과 그 주역인 김향화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서대문형무소 8호 감방 (
): 약 3.3평의 좁은 공간에 최대 25명이 수감되었던 열악한 상황과, 그 안에서 서로 배려하며 교대로 앉아 쉴 것을 제안했던 김향화 선생님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의 기록 (
): 8호 감방에 함께 수감되었던 유관순 열사, 권네라 선생님과 김향화 선생님의 고난과 독립운동 활동을 기리고 있습니다. 공연 의도 (
):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당시의 현장과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