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방 혜택이 ' 미묘하다x 아예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키나 획득량 증가 +5% 버프는 필드에서 닥사했을때만 적용되고 닥사로 얻을수있는 키나는 하루 100만 제한인데 다채워봤자 105만키나인데 3분짜리 인던 한판돌면 360만키나 줍니다. 공5방20도 의미없는 수치구요. 지금 최대 문제는 중국인,동남아 해외 수동 작업장인데 얘네들은 딜도 안나오고 트롤짓이 너무심해서 파티가 터질때가 너무많다보니 우주최초 한국인 검증하고 출발 해야하는 불쾌한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상한 한글아이디는 걸러내지만 접은 한국인꺼 계정사서 플레이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엔드쪽에도 심심찮게 보입니다. BM은 통수없이 월2.5만으로 엔드컨텐츠 다깨고 있어서 깔게없네요. 7월1일에 복귀해서 점핑받고 멤버쉽,의상만 지르고 무스펠 다니고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됐다고 복귀유저를 위해서 라는 발언이 벌써나오냐
점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어~
잘못된 정보네요 일반적인 해외유저라니요 지금 한국사람들이 하고있는 서버는 최소한 한국인 실명인증이 1회는 되어야하는 서버입니다 , 언제부터 vpn으로 우회해서 접속하는 유저가 아니라 한국인 명의도용해서 게임하는 유저가 일반적인 해외유저였나요?
점핑권 풀고 2달후에 4티어 던전 막으면 뭐함ㅋㅋㅋㅋㅋㅋ 이미 5티어 충분히 다니는데
게임의 재미가 흔들린다 이후 바로 전투 나오길래 붕쯔붕쯔 모션이랑 매가리 없는 피, 타격감 조작감 나올 줄 알았는데... 최근에 친구들끼리 다같이 할만한 게임이나 MMO 없나? 하고 찾다가 짐핑한다고 신규 복귀 퍼준다길래 저는 복귀하고 친구 2명은 신규로 했는데 친구 둘다 튜토지역에서 모션이랑 전투가 이게 최선이냐고 개거러지 같다고 안하더라구요 ㅋㅋ 둘다 다시 스팀으로 눈 돌리고. 아이온2 신규, 복귀 유저 잡을라면 일단 스킬매크로든 나발이든 기본기인 전투부터 손봐야 할꺼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제가 찾아보니 첫 라방때 했던 말이 있더군요? 전투 모션 손본다고 그거 아직 안한건가요?
이건 스킬 계속 누르다가 손가락 빠진다는게 아니라.. ㅂㅅ같이 평타 딜비중 효율이 말도안되게 좋으니까 쉬지도 않고 무한 평타 클릭해야하는게 아프다 한거죠.. 누가 로아나 메이플하면서 손가락 아프니까 매크로 만들어달라 하나요(아 메이플 일부 직업은 있....나? 모르겠네요)
근데 이렇게 개발하는게 맞긴해요. 게임을 전투만 하고 즐긴다라는 한정적인 컨텐츠로 즐기고 끝낼 게임의 시대는 지났죠. 원신만 보더라도 전투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월드 탐험 꾸준한 퀘스트 업데이트 또는 이벤트 그것들로 하다보면 시간은 2-3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최근에 업데이트된 젠레스 존 제로의 일명 찢르코프는 젠존제의 인스턴트 던전 플레이로 뽑아둔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제한적이다보니 할게 없어서 새로 업데이트 될때마다 메인스토리 보고나면, 나중에 이벤트 잠깐하고 일일숙제하다 끝나는게 전부였는데 이젠 찢르코프로 1-2시간은 더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생긴거죠. 전투라는것에 국한되다보면 유저들은 질리기 마련입니다. 다른한국게임 예로 마비노기 모바일도 그렇습니다. 그 게임도 할거리 많은 컨텐츠입니다. 근데 결국 그 할거리들이 전투에 국한되기 때문에 더 높은 난이도에 전투를 하기 위해서 생산이나 다양한 할것들이 전투에 매몰되어 결국 게임하면 아...할 거 없네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물론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게임 접속하면 꼭 전투가 아니더라도 알바도 해도 되고 연주도 되고 그렇죠 근데 그런 일들은 자유로운 행동이 아닌 부수적인 행동들이라 굳이 말하자면 꼭 해야해? 가 되는겁니다. 그렇다보니 마비노기 모바일에서 괜히 멍때리고 시간 버리자니 시간은 아까우니 할거 없다면 접속하지 말자로 되죠. 미니게임도 있지만 그 미니게임들도 해야할 이유가 없으니 만들어 놓은 컨텐츠들이 이유없이 방치되는거구요. 따지고 보면 한국의 MMORPG는 매너리즘이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MMORPG의 의의는 뭔가요? 전투가 중심이고 전투로 인해 얻어진 보상으로 성장해서 성장욕구로 강해지는 즐거움으로 하는 게임이지 않습니까. 근본이 이러니 매너리즘에 빠지는건 당연한거고 매번 이 장르게임에 전투말곤 할 거 없어라며 지치게 되죠. 그렇다면 전투가 재밌어야 하는데 늘 어떻게 재밌을 수가 있을까요.. 그러니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 아이온2에서 만든 하우징은 어떤 이유를 개발사가 만들면 안됩니다.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해야합니다. 다만 왼손을 거들 수 있도록 거리를 던져준다면 그 컨텐츠를 즐길 이유를 스스로가 만들어 게임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튼 좋은 생각을 하는것 같아 응원하는 바입니다만...과연 잘 될지... 이 MMORPG라는 장르적 한계를.. 벗어나야 할텐데.. 너무 어려운 문제라고 보이네요. 그렇기에 매너리즘일 수 밖에 없는거죠. 앞으로 나올 실버펠리스도 무한대도 전투가 중심이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그게임을 들어가면 다른걸 하라고 권할거에요. 사람들은 이제 게임에 대해 생각합니다 우린 전투도 물론 좋아해 하지만 이 게임을 들어갔을떄 내가 느끼는 자유로움을 난 더 원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