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이 사람은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됨 메랜 첫 200렙이면 나름 인정받을 수 있었을텐데 고확 한방에 바로 민심 나락 보내버림 ㅋㅋㅋ
이런거보면 진짜 어이가없긴 함ㅋㅋ
잣읍읍
이 오지환이라는 유저는 부주가 3명인게 하도 유명해서 본주는 1번 지환이햄 나머지는 2,3,4번 지환이햄으로 불렸으며 보통 부주들이 접속하면 고확으로 경뿌를 찾는 고확정도만 쓰는 반면 자기가 접속할 땐 고확으로 어그로(주로 개드립 혹은 미호크 샹크스 누가쌔냐같은 질문)를 끌었는데 그럴때마다 모두가 지금 고확 날린게 본주인걸 다 알지만 ‘지금 고확 쓴 건 몇번째 지환이햄인가요’ 하고 조롱하는 고확이 주루룩 올라오곤 했다
전수찬 범죄자행ㅋㅋ
저게 오해가 좀 있는데 엄밀히 따지면 메이플은 MMORPG 게임이라 대리 육성 자체가 범죄는 아니고 발의한 의원도 리그 오브 레전드 등 PVP 위주의 게임에서 랭킹을 조작하는 행위를 콕 집어서 얘기해서 취지 자체도 그렇고 법조문도 자세히 읽어보면 '점수, 성과 등' 이라고 직접적으로 명시가 돼있습니다. 게다가, 저걸 업으로 삼아야 형사 처벌이 가능해서 단순히 용역을 제공 (대리육성) 하고 게임 내 재화 (메소, 아이템) 를 가져가는 건 현행법상 제재할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저게 위법한 행위였으면 게임사가 진작에 나서서 다 고발을 했죠... 현행법상은 불법이 아니라 약관 위반에 그치는 행위로 법에 구멍이 있는 상탭니다. 애초에 대리 육성이라는 것 자체가 잡기도 애매하고 법의 명확성 원칙이랑은 괴리가 있는 법이라 발의 당시에도 논란이 많았기에 경쟁 게임에 한정한 거에요. 고로, 안타깝지만 "대부분의 RPG 게임에서 대리는 약관 위반일 수는 있으나, 불법은 아니" 라는 게 지금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메이플에선 대놓고 대리를 하고, 받고 하는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걸 알 수 있는데 넥슨은 재화를 사용해 경험치를 올리는 신규 BM을 도입해서 이 문제를 꽤나 적극적으로 해결했고 챌린저스 서버, 버닝 레벨 확장, 경험치 필요량 감소, 신규 지역 해금, 신규 몹 경험치 증가, 경험치 획득처 증가 및 경험치 BM화로 인해 유피테르를 제외한 신규 보스들의 레벨 제한이 부주 없이 현실적으로 도달하게 만들며 간접적으로 문제를 해결했고, 신규 지역 도달과 보스 트라이에 필요한 레벨이 높아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들은 특정 스펙부턴 부주가 필수였던 게임에서 더 이상 부주를 쓰지 않아도 혼자 할 수 있는 게임이 된 것이죠. 현재도 대리가 꽤 있지만 과거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게 사실인데 이는 NDC 라는 넥슨이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 시스템을 개발한 개발자의 시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4시간에 걸친 발표 중 일부를 발췌하자면 "메이플스토리는 현재 시간이 지나며 상당히 많은 시간과 재화를 소모하는 게임이 됐고, 게임사는 유저가 이뤄놓은 가치를 유지하려 노력할 의무가 있다. 따라서 이 가치를 지키는 작업을 오랫동안 해왔다. 명백한 약관위반 행위라 제재를 가하기도 하고, 성장 시스템을 다변화해 적응 기간이 길어지도록 했다." "다만 행정적 조치는 메이플 스토리가 MMORPG이기에 매크로가 아닌 이상 현행법으로 처벌할 근거가 없어 한계가 있고 일명 '작업장' 이 해외 (동남아로 추정)에 있어서 일시적인 미봉책에 불과했고, 성장의 다변화도 유저들의 피로도를 누적시키고 진입장벽을 만들어 게임 수명을 갉아먹는 면이 있었다.", "이에 우리는 돈이 되는 구조를 없애기로 결정했다. Farmer, 그들은 돈이 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수급되는 재화의 가치를 조정하고, 경험치와 심볼, 스킬 성장에 필요한 재화 등을 사냥이 아니더라도 인게임에서 지급하여 이런 수요 (대리, 매크로 등으로 추정) 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작업을 했다." 실제로 저 컨퍼런스가 있기 전에 작업의 영향으로 메소의 시세가 3650원에서 2년 동안 천천히 하락해 2400원까지 떨어졌고, 아즈모스 협곡 등으로 인해 최저 1350원까지 하락한 상태였는데 협곡의 삭제 이후에도 1800원대를 유지했고, 현재는 1650원을 유지 중입니다. 게다가 2024년 공개한 메소 수급처의 증감량을 보면 2021년엔 사냥이 68%, 보스가 10%, 기타 (우르스 포함) 22%였는데 2023년엔 사냥이 38%, 보스가 52%, 기타 (우르스 포함) 10% 로 비중이 확 바뀐 것을 볼 수 있죠. 즉, 과거엔 동남아 시급보다 훨씬 많은 돈을 줬고 매크로는 말 할 것도 없으니 진입장벽도 낮은 사냥으로 메소만 무한정 생산해냈는데, 지금은 심볼만 수백 억을 올려야 사냥이 가능하고, 야누스도 뚫어야 하며, 그란디스 상위 필드의 등장으로 사냥 스펙 요구치도 꽤 올라갔죠. 그렇게 올린 스펙으로 뼈 빠지게 사냥을 해도 보스 잡는 것에 비해 메소가 덜 벌리는데 보스에선 계속 생산량이 늘어나니 메소값이 점점 곤두박질을 쳤고 이 때문에 커뮤니티에서 '의도를 한 것이다', '예측 실패한 것이다' 많은 말들이 오갔는데 훗날 모두 개발자가 의도했다는 것이 NDC에서 공개된 것이죠. 결국 대리를 약관으로도, 법적으로도 잡을 수 없어도 게임사가 손을 놓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건 당시에 불법이 아니였는데 gpt로 대본을 짰나
나름의 숨겨진 명곡 전업부주
자기 자막으로 자기 자막 가리는 사람은 첨보네 ㅋㅋㅋㅋ
어흐ㅡㅡ으으으으ㅡㅡ으
이거 누구 저격하는거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