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장에 참여한 업체들의 제품과 기술들을 두루두루 살펴보고 장단점을 분석해서 진입하는 애플 특유의 전략으로 들어온 거라면 당연히 수준이 높게 나와야 맞는 것 아닌가 싶기는 하단 말이죠.
지금까지 다른 회사가 수집한 데이터로 만들고 자체 설계 AP OS UI로 힌단계 더 높은 퀄리티가 안나온다는거도 이상한 일이고, 전 세계 출고가를 보면 미국 내부에서만 갤폴드8과 비슷한 가격이긴 합니다. 역시 애플이라 마감을 잘했네 퀄리티 좋네 100달러 이상 받을 가치가 있다 이정도 의견에는 동의를 하지만 이번 듀오가 실질적으로 한등급 더 높다는 표현은 부적절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제품 폼펙터 관련해서도 이미 트라이폴드 계열도 존재하고, 같은 2단 폴더블류에도 수많은 폰펙터가 있는만큼 일대일의 정확한 비교가 힘든데 급이 다르다는 표현은 좀 아쉽네요
가격의 측면에서 애플의 제품에 1999달러에 "부가세"를 더하지 않고 단순 환율을 곱한 것과 삼성 제품의 원화 가격과 비교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9월 10일 고시 환율 기준 1999달러에 부가세를 더한 2189달러의 고시 환율은 294만 8,145.20 원으로 아이폰 듀오 한국 정식 발매 가격과 비교하면 20만원 가량 저렴하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1999는 부가세가 안들어간거라서 우리나라 10%부가세 하면 1500원 적용 환율이고 이건 작년이랑 큰 차이가 없는 환율임 그보다 갤럭시폴드8의 $1899가 한국시장에서 227만원에 판매하는게 부가세 더하고 환율계산하면 $1당 1091원이라는 미친 가격임 ㄷㄷㄷ
저 각진 와중에도 애플의 곡률을 맞춰놨음 디테일 개쩐다
는게아니다 이미자기가한말에 책임져라
완전 공돌이라 그런가, 기술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하나에 이렇게 열광할 것인지가 의아하긴 해요.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고자라니.
진짜 이 효과있어서 펼치고 접는 게 재밌을 거 같음 ㅋㅋ 학창시절에 프린트물 넣어다니던 불투명한 쫄대화일 열고 닫는 느낌 ㅋㅋㅋㅋ
최소 5년 이상 차이나는 넘사벽 사용자 경험. 에르메스 vs 비닐봉지처럼 근본부터가 비교불가.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에 얼마나 깊은 고민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이 부분은 폴드8이 아니라 울트라랑 비교해야 하지 않나요? 듀오는 프리스탑인데 노멀 폴드 8은 프리스톱이 아니잖아요
아이폰 듀오 애니메이션 이거 갤럭시 폴드 로 제작했었음 나온지 10시간만에 미친.... 개발자들 같으니라고...
그건 삼성도 가능합니다. ㅋㅋㅋ
초 메인과 커버의 화질차이가 심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뭐가훌륭하다는거야? 참너도
이..... 건 뭐지 😅 나노 그냥 빼버리면 안됨? ㅜ
버건디는 실물 색상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이번엔 변색 문제가 없길. 블랙도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고.
오 다이나믹 아일랜드 없어서 이런 알림은 어떻게 나오나 궁금했는데 중앙에서 물방울처럼 부드럽게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게 좋네요 ㅋㅋ
저 손모양도 엄청 욕 먹던데 ㅋㅋㅋㅋ 저렇게 파지하려면 검지손가락이 한마디 더 있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애플이 이걸 했어야 했음. 그래야 혁신이라는 말을 꺼낼 수 있었다고 봄. 넣을 거 다 넣고 이 정도 두께였어야 한다는 거임. 그게 아니면 그냥 '남들이 만든 폴더블 따라 만들었음 ㅎㅎ' 밖에 더 됨? 저걸 이뤘어야 혁신이라는 거임.
저 애플펜슬은 필압 미지원 모델이라 반쪽쩌리입니다.
어??? 저 아는 분이시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