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한손으로 드는 카멜탈
페비 본체 추락
카멜탈 등장
대로키키의 따봉을 받았어 우린
난 이노래때 울컥했음 뒤에 그동안의 명조의 시간들 나오는거 보면서 오픈때부터 꾸준히 했던 기억들이 자꾸 떠올랐음...
크라잉 울프햄 중콘에서는 음향 ㅈㄴ 좋았는데 어제 화정 콘서트에선 고음 죄다 씹혀서 그냥 ㅈ같음
┌|∵|┘┌|∵|┘┌|∵|┘
감회가 깊네요. ㅠㅠ
HOW NICE! The other members on instruments had their time to gree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