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돈 많은 남자가 진짜 목적이었던 나
그렇지 저쪽지 가운데 홀 가면요 젊은 사람들이 많 젊은 사람들이 어 아 나 외제 자 끄고 어 뭐 하는 친구들인지
속마음 조이고
두더놈놈님 지하실 ㅊㅊ
두더놈님 지하실 예정 ㅠㅠ
사회생활 조이고
악마의 편집을 당하는 나
먹뱉을 하는나
이걸 왜해 ㅋㅋ
빈접 보여주면서 다 먹었다고. 아 여기 야인마 여기 인마 야 인마 이쪽에 지금 더 지금 이여 지금
녹즙입니다.
괜찮습니다. 그리고 이게 녹색이 무슨 소스인지 모르겠는데음 가격 블라인드 하면은 맛있다라고
80 가까이 아닌가요?
물로그냥 뭉로그냥 누수전문가인 나
일단이 뭐야 이거? 이거 이거 물인가 봐. 물도 그냥 어 물도 그냥 이렇게 응 고급 물통 야 역시 고급적이야.
코 괴담 레스토랑
아 오진다. 맛있게.
그래도 맛은 있다니 뭉슐랭인 이유를 알겠네요
아르뭉디로제
이거 뭐야? 아르망디 로제 220만 원. 야 이거 뭐야 이거? 이거 제로콜라 6,000원에
뭐든지 코로 감지하는 나
아노인 왜 먹을때 음… 으음… 거리면서 먹나요?
진짜 다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이 남친 화해 보이는 것만 이야기하고 내가 무슨 다 먹고 어뭐 혼자 다 쳐먹고 아무것도 없는데 어
혼잣!
속마음
나머지 너 먹어 그러겠냐고 그 생방송 화면에만 그렇게 하는 거 지금 스파게티하고 지금 어 사람을 몰로 보고 그냥 어 싹다 비워놓고 나머지
이렇다구
먹어 그러겠냐고 자 여러분 여러분 이거 봐 오늘이
성세천 팬미팅 삼성역 근처에서 있었어요. 그거 끝나고 배고파 가지고 강남 온김에 뭐 좀 맛있는 거 없나 찾았는데 갑자기 막 스테이크 파스타 같은게 당겨.
근데 보통은 뭐 스테이크집은 밤 뭐 9시 10시에 문 다 닫잖아요. 근데 강남 근처 강남이니까 어 청담은
강남은 분명히 있거든. 이렇게 새벽까지는데 여기 새벽 늦게까지 하고요. 고급스러워. 여기 딱 이렇게 분위기는 되게 좋아. 여기 인테리어는 되게 고급스럽고 아주 훌륭합니다.
옛날에 청담에요 비슷한 데가 있었어. 근데 지금 없어졌으니까 얘기할게.
배식당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 스테이크가 진짜 맛있었거든요.
거기도 김치볶음 스팸 김치볶음밥 되게 맛있었는데 여기도 김치볶음밥이 팔어.
물론 비싸긴 해. 25,000원 비싸긴 하지만 여기는 청담인 청담이기 때문에 당연히 원래 좀 가격이 나가는 건 당연한 거고 또 주차도 발레로
했단 말이에요. 어 발레비 주고 옛날 거기 청담 식당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지금 월요일 밤이잖아. 월요일
밤 12시인데 젊은 사람들이 많아 지금 식당에 지금 우리가 저기 촬영 때문에 구속으로 안내받아 가지고 어
어떻게 찌~영상때랑 생긴게 똑같냐
모르겠는데 여기가 예를 들어서 김치 볶음밥이 비싸잖아 근데 예전에 그 청담 그 비싼 데는 김치볶음밥이 진짜 맛있긴 했어요. 그래서 기대됩니다.
어 또 이렇게 또 어 편집자 또 비싼 거 먹이고 촬영도 하고 그러는 거지 뭐. 촬영 아니었으면 뭐 안 했 안 했지. 부담됐으니까.
응응야 물 봐. 물. 어 물 봐. 물. 응. 어.
음. 맛이 다른가요?
어. 물. 물 물이 조금 레몬 향이 났는데
근데 맛있어. 보인다. 맛있어. 이런 데가 맛있어. 맛있긴 해. 살칠살 스테이크 몇 그인가? 이거 하나 하고 이거 몇 개를 시켜서 같이 먹자고.
짜파구리 36,000원. 여러분 와유 스테이크 짜파구리 36,000원. 운이 버터 운이가 운이가 뭐지?
베이컨 로제 파스타. 슈림프 마라 아 마라는 안 돼. 치즈 오븐 스파게티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어떤 거? 어 저한테 물어보지 마세요.
그 내가 알아서 시켜. 어 자 그럼 내가 먹고 싶은 걸로 막 골라볼게 일단은 아이 뭐가 뭔지 알아?
치지직오븐스파게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자냐가 뭐야? 또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이거 치즈 오븐 스파게티 이거 한번 시켜 보겠어요. 아 김치볶음밥 콜. 이런 데가 또
김치볶음밥 맛실 수 있다고. 일단 요렇게 시킬게요.
ㅇㄱㄴㄷㅅ
아이스크림이 15,000원. 얘 뭐야? 220만.
청담이니까 가능한 거예요. 스테이크 치즈 오븐 스파게티 김치볶음밥 제로콜라
두 개 주문 여러분 청담이 청담이라서 어 어쩔 수가 없어요. 어 여기만의
물가가 있어. 왜냐면 여기 청담이 인건비 월세 또 동네 자체가 비싸고 또 이게 새벽에 유지를 해야 되잖아.
아이 동네가 이래서 그래. 그까 어쩔 수 없어. 원래 저기 물고 그거 있잖아. 우리 스스 스이나 플라스틱으로 된 거 이거. 어 똑 해가지고 어 그래야 제맛인데. 응.
음. 나이트.
썸네일 할 거 썸네일 썸네일 뭐 할까? 이걸로 할까? 이렇게 할까?
예. 감사합니다. 오 음식이 다 나왔어. 치즈 5분 스테이크. 아 뭐지?
뭐였지? 치즈 치즈 오븐 스파게티였던 거 같고. 와 요게 이제 요게
아사람 왜 6만원짜리 스테이크 손으로 뒤적거리나요
요게 이제 살치살 스테이크인데 이게 와 양 이게 58,000원. 그다음에 이게 대망의 김치볶음밥. 내가 맛을
하나씩 평가해 볼게요. 어 왕비싼 스테이크 한번 먹어 보죠. 어 과연 이게 이게 58만8,000원이야.
요만 뭐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맛만 있으면 되니까. 또 이런데 고급적 맛있는 대로 온 거지 뭐. 자, 먹어 볼게요. 기대됩니다.
아니, 맛있어. 맛있는데 비싸서 더 맛있다고 느끼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맛있는 건지 모르겠어. 이 마이어 확실히 비싼 값을 한다
오케이. 음. 스테이크 맛있고요.
자, 그다음에 김치 볶음밥.이 음.이 비싼 깊이 볶음밥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맛있어. 맛있는데 비싸서 맛있다고 느끼는 건지 그냥 맛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아죽겠네. 비싸서 더
그런 건가? 어. 자, 그다음에 자, 치즈 스파게티. 예. 치즈 5분 스파게티 한번 먹어 보겠습니다. 아, 맛있긴 하다. 자.
자, 치즈 오븐 스파게티 먹어보죠. 음.
똑같. 맛있어.
맛있는데요. 비싸서 맛있다고 느끼는 건지. 일단 맛은 있어. 아니면은 그냥 맛있는 건지. 맛있긴 해요.
비싸서 그렇지 맛있어. 이게 청담이라서 그렇지 맛시긴 하네요.
전체적으로 플라시본지 모르겠어요. 한 번씩만 더 먹어보죠. 다시 한번 이번에는 맛을 해 볼게. 어 마표으로 가보겠습니다.
일단 딱히 국기를 얘기 안 했는데 약간 웰던 미디엄 웰던으로 된 거 같아요. 근데 질기지 않고. 음.
얘기했을 것 같아. 그리고 다시 한번 김치볶음밥. 여러분 근데 이럴 수 있잖아. 김치볶음밥이 맛있어 봤자 얼마나 맛있냐 그럴 수 있는데 다르긴 달라.
청담 김치고 가이가 그런가? 왜게 뭔가 다른 거 같지? 어.
아 근데 확실히 확실히 김밥 청구 김치볶음밥바다는 훨씬 맛있어. 그거는 확실해.
소세지도 먹어 볼까요? 어 소시지 맛있다. 소시지 맛있는데.
평타 이상은 합니다. 맛있어요. 근데 이렇게 새벽에도 먹을 수 있다는 점 그다음에 청담이라는 점 포함하면은 어
맛있다. 어 요거는 이제 돈 돈 많이 있을 때 돈 이빨이 당기면은 어 그때 먹으면 좋을 것 같아. 이제 편집자도 좀 먹일게요. 편집자도 먹어.
고급 배식이다. 고급 배식. 고급 배식이야. 두도놈 고급 배식. 사실 편하게 반씩 논나 먹자고.
우리가 이거 제로비 뽑으려면은 조회수 몇 나와야 되지? 우리 원가 원가 원가 뽑으려면 이거 조회수가 좀 나와야 될 텐데 이거.
5점 만점에 몇 점 이게? 그니까 만약에 여기가 청담이 아니었다
"비싸서 맛있는건지 그냥 맛있는건지 플라시보인지 모르게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