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중학생이었으면 흔쾌하게 사주었을 나
여자는 안돼요ㅎㅎ
만만한 어른 = 케인
케인님의 어린이를 향한 마음이 드러난 장면
바로 춘잣!
???:내가 필 담배도 부족하다구우우웃!!!! 어딜가미
학생 따라하는데 아사람 왜 틀니빠진 할망구를 흉내내나요?
형이 아니라 오빠라고 해서 무시하는 나
무시해서 그런거 맞음 ㅋㅋ 과연 추성훈한테도 담배 사달라고 할까?
일단 확실하게 우울증은 없을것 같은 사람
은근슬쩍 자신을 오빠라고 칭하는 나
아사람 화를 참아본적이 있기라도 하나요? 맨날 시청쟈님들에게 코발진 하는게 일상아닌가요?
미시는 안돼요 ㅎㅎ
부농사린마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나
은근슬쩍 동의하면서 1방2쉼을 하려는 나
죽을 만큼 투표효오오오오
자케인 투표 시작!
자케인 일처리 시작!
자~돈통 대신 시작! 이걸 왜해 ㅋㅋㅋ
주글만큼
참는 다면서 화내는 건 참는 건가요 화내는 건가요 뭔가요
이게 어딜가미 얘! 그냥 죽어버리렴
ㅋㅋㅋㄹㅇ돈이 아까웠으면 운동을 하라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