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라면서 신부님 옷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부터 사이비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무슨 돈을 신처럼 믿음으로 생각하냐. 사회시스템에 맞춰 사는 거지 ㅋㅋ 사람을 고치고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겁니다 ㅋㅋㅋ
궤변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말같지도 않은소리
듣자마자 주먹으로 아가리 돌렸어야함 ㄹㅇ
아니다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비님 그림 좀 바꿔주시면 어떨까요 ? 신부님이 대부분 사용하시는 로만칼라 그림으로 해놓고 목사님, 사이비 이야기 하는 건 천주교랑 혼동될 수도 있고, 천주교 종교 가진 사람은 조금 기분이 안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 목사도 착용은 가능하지만, 성공회나 루터교 정도 소수로 알고 있는데 너무 특정되어지는 것 같아오 ..
결혼할 사람이어도 종교를 왜 같이하자그럼? 여친 배려없네 ㅡ.ㅡ
덜컹덜컹 달려간다 시골버스야~
똘비님 분명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셔서 하신 결혼 선택이겠지만 저였으면 이거 듣고 천년의 사랑도 식어서 파혼했을것 같아요…
이거 듣거 만난 능지면 에휴
종이 아닌데요? 면섬유인데요? 알지도 못하면서 뭘 가르치세요? 라고 존나 꼽주고싶네ㅋㅋㅋ
느낀바요? 이 새끼 약파네 생각밖에 안드네요
돌비교회 ㅋ
돌비야 진짜 저능하구나 그쯤 되고도 여친이 정상인으로 보여?
그러니까 동꼬님이 그 배를 타셨다는거죠 지금? 맞으면 다음 에피소드에 ‘싸대기’를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