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버님 너무… 아니 실례지만 너무… 멀쩡(?)하셔서 아니… 너무 젠틀? 아니 너무… 안정형이라서 놀라버림.
내가 남친한태 바라는거 ... 그냥 별거없고 내 힘듦을 알아채고 내가 갈게 한마디면 되는데 이걸 모르는 남자들 정말 많더라 저걸 이해못하고 싸움으로 번지게 됨... 양홍원 다시봤다
첫화부터 지금까지 PD님 화법에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해야해요”가 아니라 “홍원님은 하는 방법만 알면 잘할 거 같아요” 라던지 “연락 하셔야죠”가 아니라 “이건 리더로서 구성원의 상태 체크가 아닐까요?“ 라던지 “루아 머리도 씻겨야 한대요” 가 아니라 “ 이참에 홍원님 혼자 목욕 한번 시켜보는 거 어때요?“ 라던지 아 상대방이 해줬으면 하는 거, 해야하는 걸 저렇게 부드럽고 따뜻하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매번 곱씹게 되네요 홍원님, 현주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루아 일상 보면서 저도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매번 따뜻한 말과 시선으로 소중한 영상 담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
집안일 배워서 잘하고 싶고 현주한테 좋은남편이고 싶어하는 양홍원 감동이다. 피디니무도 가끔 아빠같기도 하고 이 부부한테 귀인인듯.
<< 진심 내가 지금까지 만난 남자친구들은 설거지 한번해주고(같이 먹은 흔적들임) 칭찬을 바라고 자랑하는데 난 그게 데일리여서 개언짢게 느껴진게 한두번이 아님 근데 얜 그걸 알고있네… 대단하다
맞아요. 생색내면 안되죠 ㅎㅎ 같이 하는 육아고 우리의 자식, 우리의ㅡ집인데. 칭찬 받고싶은 맘은 이해해요 하지만 오른손의 일은 왼손이 모르게..! ㅎㅎ 칭찬은 현주님의 권한
여가ㅠ재작진들도 도와주시려고 다 눕는거 너무 감동적이고 솔직히 양홍원도 힘들텐데 현주 먼저 챙기는거 존나 감동적이야
2026 대한민국 최고의 명장면
아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삼촌한테 물 주러오는 루아랑 똑같네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나까지 멍청해지는거 같네 ㅋㅋㅋ
보면 루아가 넘어지고 울음참아서 현주언니가 “루아야 속상하면 울어도된대 그러면 속이 시원해질거래” 라고 하는데 그걸 현주언니도 알았으면 좋겠음.. 안정형이라도 힘든게 쌓이면 불안형이 될수도 있고 사람들이 안정형 하니까 그만큼 부담감도 있었을거임.. 현주언니 속상하면 울어도돼 그러면 속이 시원해질거야❤
양홍원 루아가 소파에 앉을때하는 행동 다 똑같음
발 땅에 안 닿은 거 실화예여?
현주의 숨겨진 초등학생 아들인줄 알았네
아니 근데 휴지로 변기 닦는 사람 진짜 처음 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변기 청소하는 방법이 너무 충격적임………………………
아 존ㄴㄴㄴ나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현주님하고 전화 끊고 홍원도 약간 울먹거림 울컥해서 갑자기 창문내리는거같음.. 아내가 힘들어하니까 같이 울먹하는게 이부부는 진짜 찐사랑이다 싶었음
부터 레전드 서로에게 결혼도 처음이고, 부모가 되는 것도 처음이라 아직은 둘 다 서툴고 미성숙한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걸 숨기기보다는 서로 부딪히고 이해하면서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모습이 결혼을 안한 내가봐도 뭔가 소름돋고 완벽하게 준비된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는 게 아니라 부족한 두 사람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고 또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이 이번편에서 제대로 느낌.. 한때는 망나니 뭐 안좋을 말도 많았지만 홍원의 육아일기를 보면서 현주의 남편으로서 루아의아빠로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서 이 기분이 뭔지 오묘하네요 ㅋㅋ
피디님껀 준비못했지만 커피 권하는 손과 괜찮다고 거절하는 피디님 센스가 왤케 두 분 다 좋아보이냐
저 김상민 고향동생분도 래퍼이신가요??
원현주가 배우가 아니라는 사실이 통탄스럽다... 개쩌는 장르물 여주 쌉가능인데..
와 너무예쁘다
이 부분 왤케 와일드하게 아름다움?
와 짇짜 육성으로 감탄함..
아니 목길이 말이 됨? 얼굴 진짜 작다 언니..........
개이쁘심 목도개길고 몸선이 엄청 예쁘신듯
배우는 자세 너무 좋다
브라이언 하고 꼴라보한번 해봐야겠구먼
담배 38에 말고 28에 끊으시면 어떨까요? 10년 더 피운거랑 10년 덜 피운거 차이가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나중에 일찍 끊길 잘했다 싶을 거에요.. 일찍 끊을 수록 건강에 이득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밖에서 피고 들어온다 해도 3차 간접흡연으로 자녀의 호흡기 및 신체 전반적인 부분이 치명적인 영향을 받아요. 그게 앞으로 10년 더 지속된다면…루아 건강이 걱정되네요ㅜ 홍원님도 루아도 현주님도 건강한 모습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담배는 일찍 끊을 수록 홍원님에게도, 루아에게도 정말 좋습니다… + 흡연가정 자녀가 비흡연가정 자녀보다 모발에 축적된 니코틴 농도가 2.7배 높게 나타난다고 해요. 담배 연기를 직접 맡지 않아도 흡연자 곁에서 머무는 것만으로도 3차흡연 영향을 받아요. 남편이 담배를 필 경우 배우자의 경우 폐암 발생률 30%증가, 심장병 발생률 40%증가하고 자녀의 경우 폐암 발병률 “2배”증가, 천식 등 호흡기 질환 발생률 “5~6배”증가한다고 해요. 특히 영유아와 어린이는 호흡기와 면역체계 등이 아직 발달 중이기 때문에 담배 연기 및 담배 유래 물질에 더 취약해요.. 아이는 어른에 비해 단위 체중과 신체적 규모가 작기 때문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 보호자가 흡연할 때 뿜어져나온 독성물질이 머리카락,몸,옷,가구 등에 흡착했다가 공기 중으로 배출돼 영향을 주고 흡연 직후부터 6시간까지 입에서 담배 성분이 배출되기 때문에 흡연자가 아무리 껌씹고 가글하고 손씻어도 아이에게 3차흡연이 일어나요. 3차흡연은 아이에게 정서 혹은 행동, 학습, 태도, 사회성 등에서 정서적 불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해요. 흡연가정에서는 체내에서 니코틴이 분해될 때 나타는 코티닌 수치가 성인처럼 아이들 몸에서도 나타나는데 그중 15%가 성인흡연자와 비슷하게 나타난대요. 이는 유아일수록 더 치명적으로 나타난다는데 루아가 더 크기 전에, 보다 건강한 성장기를 보냈으면 좋겠어요.. 오지랖인 거 알지만 걱정되는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휴지로 변기를 닦아버리네 ㅋㅋㅋ 진짜 ㅋㅋㅋㅋ 방법만 알면 착실한 놈 ㅜ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
쌤 폴짝 같이 뛰시는거 왤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
개그캐 셨네 ㅋㅋㅋ
죄송한데 너무(진짜 험하게) 예뻐요
존나 예쁜데 무슨 소리하는거에요 언니
뭐가 글렀다고요? 예쁘긴글렀다고요?
이런게 모성애구나 그래서 우리 어머니는 이게 버거워소 날 버리고 떠나셨구나 20년을 미워 했었어요. 단 한번도 이해해주고싶지 않았어요. 근데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초보 엄마가 힘들었을수도 있다는걸 느꼈어요. 근데 보고싶지는 않아요. 내 기억에서도 흐릿한 사람이라 그냥 처음으로 공감 된걸 적어본거에요.. 우리 3형제 키워주신 아버지 사랑해요. 낯간지러워서 말로는 못해요.
개이쁘다 진짜
??? : 아니.... 그게...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말투가 갑자기 루아같아졌어ㅋㅋㅋ
위풍당당한 눈빛과 콧구멍이 귀여워 ㅠㅠ
원현주 귀여웡
기럭지가 미쳤는데
칫솔이 개큰데?ㅋㅋㅋ
저 뽀로로컵은 10년 전에도 썼는데 아직도 만능템이네ㅋㅋㅋ
아무리 싸워도 '사랑해' 하는게 진짜 가족이지....
이렇게 발레 검은띠 따기가 힘든겁니다..
양홍원 스피커로 듣다가 현주 우니까 스피커 끄고 받는거.. 개치인다
이 장면 보니까 어렸을때 엄마가 이렇게 해줬던 그때 느낌도 기억남…
와 .. 현주 힘든거 느껴지고나서 하는 양홍원의 모든 말이 다 100점짜리 정답임.. 스스로도 모르겠는 저때의 그 감정을 다 알아주고 궁굼해해주고 이해해주니 진짜 어른이고 남편이다.. 현주의 저 눈물 다 이해함.. 걍 안아주고싶다
그래도 힘들어할 땐 자상해지는게 넘 좋다..
멋있다 목소리만으로도 감정 알아차리는게 다르네
솔파회사 윤피디님 머리가 유행인가요?
스윙스가 사준 음식물처리기는 어디다 갖다버릿노
아 초록하트 너무 스윗하고💚
빼고 현주언니한테 하고 싶은 말들이에요]
아내인데....초록하트 ..뭐 홍원이만의 뜻이 있겠지만
피디님들 너무 감사하구 배려 해주시는 게 눈에 보인다… 현주운니 울지말고 힘내요…ㅜ 보는내내 마음이아파서 눈물훔침
양홍원 이빨보이면서 웃고있는게 ㅈㄴ웃기넼ㅋㅋㅋㅋㅋㅋ
양홍원의(PD님들과) 육아일기
절대안하는게 어딨어
홍ㄴ원님스토리에올라온존예야르기모쮜현주님❤❤
아니 언니 ㅈㄴ 예뻐….
진짜 ㅈㄴ아름다우시네
아니근데 옆에 피디님 있는데 담배ㅠㅠ 매너 무슨일ㅠㅋㅋ
와근데 담배를 차 문 닫고 핀다고….? 홍원쒸……….
원래 언니 오빠들은 동생이랑 안놀아주는 거 당연하더라구요. 아주 가끔 천사 언니 나타나서 놀아줄때는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애는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더 속상하고ㅠㅠ 그런데 어느 댓글 처럼 루아가 섬세하고, 똑똑한 아이라 우선은 탐색하고 있는 건지도 몰라요. 의기소침하더라도 편안한 집에서 저리도 밝다면 집에서 우리가 꼭 안아주고, 사랑해주면 되는 거 같아요. 키워보니 첫째, 둘째 둘다 그랬고 자기들 성향따라 사회생활 하더라구요. 첫째-혼자도 잘놀지만 누가 다가오면 같이놈. 편한 상대아니면 먼저 놀자 잘 못함. 둘째-적극적, 거부도 많이 당해서 오히려 멘탈 좋음. 거절의 경험이 아이를 강하게 하기도하는 듯. 결론: 돌고 돌아 자매 둘이 만나 즐겁게 놈 (루아 여동생 2-3살 터울로 생기길🙏 진짜 둘째 말터지는 순간부터 엄마가 편해짐. 물론 아닐때도 많겠지만. 육아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힘듦을 상쇄시키는 행복을 꼭 느낄것 임) 이미 현주님, 홍원님은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요. 현주님도 힘들고, 홍원님도 힘드신 상황에 서로 다독거리는 모습 기특하고, 귀엽네요. 상투적인 말인데, 진짜 다 지나갑디다. 힘내세요!!! (당장 내일 아침 등교, 등원전쟁 나도 힘내야지)
나만 여기서 우나.. 삼촌들도 다같이 노력해주는게 내가 다 고맙고 너무너무 감동임
다 뿌시는 피디님
루아 귀염포인트 ㅋㅋㅋㅋㅋㅋ 장꾸포즈 모야
당연히 치워야지….뭘 칭찬받으려고 기다려…
나한텐 대단하지만 현주한텐 아닐 수도 있거든요.(의역) 이걸 알고 있는 남자라면 그의 가정이 깨지진 않을 거 같네요. 많은 남자들이 자신이 한 작은 일에 대해 칭찬만 받고 싶어하지 아내가 하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하지 못 하거든요. 피디니무도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주고 있고요.
나한텐 대단하지만 현주한텐 안대단할 수 있으니까 일부러 칭찬해달라는 식으론 안한다는거 좋네
ㅈㄴ신박
어 뭐야 현주님인줄 알았어요 순간
분 하원;;;;; 의아하긴해요... ㅠㅠㅠㅠㅠ
나오는 노래 뭐지.. 아직 발매 안된건가?
넘 기엽다
진짜 어떻게 하는 생각들이 이렇게 깊으실까..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뜻: 아이 한 명을 바르게 기르기 위해 가정뿐만 아니라 이웃, 학교, 사회 공동체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의 아프리카 속담
너무 따숩다 피디님들,,,
장하다
아 쌰갈 난 애도 없고 예비남편도 없는데 눈물나 샹 ㅠㅠ 생리할때 돼서 내 안의 호르몬이 공명하는거임? 샹 ㅠㅠㅠ
우리 엄마도... 저랑 제 동생들 키우면서 많이 힘들었을거같아요 반성하게 되어요ㅠ 현주언니를 통해서 제 과거에 엄마한테 상처준 모습들을 또 반성하고 있네요..
루아 덕에 삼촌들은 생각보다 좋았을지도 몰라
피디님이랑 얘기된거겠지만 저 밀폐된 공간에서 연초에 릴에 ... 아무리 흡연자여도 저러고 사는 사람 아니면 숨못쉴텐데 ... 아웅 ... 배려좀
전혀 그렇게 안보이니까 신경쓰지 말아요 얼마나 속상할지 미혼이고 애도 없는데 속상해져서 함께 울었네요ㅜㅜ... 스탭분들 앞에 계시니까 감정 조절하려고 애쓰시는 것만 봐도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느껴져요...ㅜ 두 분 모두 분명 더 좋은 사람, 부모가 되실 거고 루아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바른 사람으로 자랄 것 같네요 응원합니다
진짜 좋은 엄마임 그거 생각하는거까지
엄마는 슬픈데ㅜㅜㅜ이 까불이는 또 너무 귀여움....ㅜㅠㅠㅠ
너무 귀여워💕💕💕💕
옆에 게시판에 어머님 아버님 왔다간다고 편지 써놓으신거 ㅠㅠ
이젠 하다하다 노엘 목소리도 곂쳐 들림 ㅋㅋㅋㅋ
공감해요..4시 하원인데 1시부터 심장이 빨리 뛰어요. 그때부터 뛰어다니며ㅠ집안일 하거나 우울한 날은 그냥 시체처럼 누워있어요...
우리 엄마도 막내동생 데릴러 갈 시간 쯤 되면 되개 불안해해요..혹시나 버스가 먼저 가지는 않을까,늦어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많이 기다리지는 않을까,앞 일을 미리 걱정해,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모습이 모든 엄마들은 같구나,엄마들은 대단하다 다시 한번 느끼고 가요 현주언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편하게 생각하셔도 돼요
앞에 엄마가 부른 엉금 엉금 기어서가자 하려는 루아ㅠㅠㅠㅠㅠ 넘 기여오
여기 미세하게 왜 그래 들리는데 너무 마음이 따뜻해짐 현주홍원 사랑해
여기 나오는 음악 뭔가요?
루아다 너무 루아야 루아 엄마 닮았네
이것도 공황증세중 하나인게 끝없아 혼잣말을 함..
무슨 약 드시는거예요?
어머니들은 챙길것이 3배 이상 되기때문에 엄마가 할 일을 자주 잊고는 해요ㅠㅠ 그래서 우리 엄마도 핸드폰 메모장에 나 오늘 뭘 해야한다 하면서 적어두셔요 현주언니도 이렇게 하면 까먹을 일이 적을 거 같아요
그래서 no.5 언제 내는 건데..
아버지께 체인 하나 없이 여기까지 왔다고 했던 애가, 이제는 아빠가 되어 아버지 앞에서 목에 건 체인을 매만진다.
양홍원 스피커폰으로 받다가 현주언니 우니까 바로 혼자만 들리게하는것봐
현주님 진짜 혼자 ’괜찮다 괜찮아 나는 엄마야 할 수 있어‘ 마음이 느껴져서 더 먹먹하고 대단한듯
양홍원 멋있다...
이게 무슨 회피형같은 발언을
그래도 꽤 서로가서로를 위하는거 같아서 다행이네 홍원이는 말하면 잘듣는거 같고
현주언니네 이불 알고싶아요 ㅠㅠ
뭐랄까... 되게 이상한데 정상적인데 특이한데 평범한 말이야..
와 존나 좋은데 좀만 들어도
본업하는 루아아빠 ㅈㄴ머싯다
여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양홍원 현주 언니 아들인줄 알듯 홍원(29)이가 성숙해지고 있어요~ 근데 발전해가는 양홍원도 그걸 알아주는 현주 언니도 멋지다 걍 천생연분인듯
현주 언니 너무 귀여워........................
초 현주님 바지 정보 아시는분
이때 나오는 노래 머ㅓㄴ가여
아 호르몬이 참 ㅠㅠ 시부모님들도 너무 좋은분이고 여기서 홍원오빠 철 들었네 현주언니도 너무 힘든가벼 ㅠㅠ❤
통화 멋있게 해놓고 4딸라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현주언니울지마요ㅠ 자신이 추구하고 미래에 이런 부모가 되어야지 하고 환상했던 것 들을 조금씩 이뤄나가면 되는거에요 언니 잘못 하나도 없어요 언니가 너무 일찍 철이 들었을 뿐이니까 울지마요ㅠ 저는 아직 엄마의 입장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잘 알고 있어요😢루아도 언니가 자기 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루아를 위해서 노력하는거 알거니까 행복하고 즐거운 생각만 해요 루아와,홍원님,그리고 우울할 때가 있을 현주언니를 위해서요,가족들이 위로해주는것도 좋지만 자기 자신한테 자부심을 가져주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언니 앞으로도 가족들을 위해서 많이 힘내요
참지말고 솔직하게 하라고 말해주는게 진짜 최종 감동포인트다 ㅠㅠㅠㅠ 나 울고 또울어 현주언니 .....
루아는 신나게 노는데 엄마는 루아앞에서 정색 안하려고 노력하는 상황.. 우리엄마는 나에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용서하게 돼요 진짜 꺼이꺼이 울고 가네요 ㅠㅠ0 우리엄마는 엄마도 시어머니도 없었는데 ㅠㅠ
안 그래도 되잖아요... 정색하고 있어도 되잖아요.... 아기한테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말이였다.. 지나가는 애기 엄마 위로받고 갑니다. 감사해요♡ 모든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언니가 민폐 끼치는것은 단 한 가지,언니가 우는 모습을 보는 현주언니 부모님의 마음이 안 좋아지는 것 뿐이에요ㅠ 그니까 울지마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