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천륜 저버리는 일들에는 어쩔 수 없다고 넘어가더니 왜 엄마가 애들 버린다는 거에는 그렇게 오바해서 경악을 함? “그래도”라고 어이없어하는건 왜임?? 그렇게 치면 애비ㅅㄲ는 왜 애초에 피임제대로 안했는지 경악해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