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면 가장무서운게 마치 휴대폰 보고있는 우리라는걸 생각하게 만드는 느낌임
진짜 이런걸 어떻게 생각한걸까 김지훈...
슈코니 님~ 스트리머는 아직 플레이 하지도 않았는데 혼자 냅다 "솔직히 이번 밀리노래 별로임"' 채팅치시면서 근들갑 림쌤 짓 하시면 어떡해요~
왜 뒤틀리는지 알 것 같으면 개추
하이라이트 부분
뫼르소의 어머니 살해 장면
사라지네
정반대되는 문장인 '세계의 다정한 무관심'이 이방인에 나온 대목이죠
좋은말 할때 끄지라잉!
뫼르소 사라지네는 확실히 그런 느낌임 - 내가 부르고 싶은걸 부르겠다, 악보와 음표, > 박자가 못박은 원래 노래에서 벗어나겠다 - 종료가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진짜 시작" - 근데 진짜 고생스러운 길임, 3억명 증발함 개좃됨 - "그럼에도 나아가겠다" > 비장하고 엄숙한 의지이자 반항임 카뮈 철학의 주요 키워드가 "반항"이라서 그런것 같음
색약인 제가 항상 주변 지인에게 하는 말. 내가 빨간색이라하고 너도 빨간색이라하지만 너가 내 눈깔로본 빨간색은 빨간색이 아닐 수 있다.
왜 홍루 에고가 거절선포 였는지....
채팅창에 쟤는 방송 왜 보러온거임 지가 하러가지
무책임하네...
여기도 죄다 박자 맞추고 있어..
: '형 안긁혀요, 저리가세요' ㅋㅋㅋㅋㅋ 불쌍하게 만드네 ㅋㅋㅋㅋ
크로머 뿌빠 ㄷㄷㄷㄷ
와 카르멘 뿌빠 역시 앤젤라 원본이라니까 믿고있었다구 그나마 뒤틀림의 새로운 이름을 못 박는다면... I.E.D(이드, 욕망)가 맞지 않을까.
보라스환!???
어미니의 모습
최고의 하이라이트
으아악!!! 안돼! 포레그, 뒤부아, 빠레트, 퍼티, 행복한 옷장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