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여기서 이 유저들만 신경쓰다보면 생존편향이 생겨버려서 유입이 또 어려운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 쉽지 않네
이게 지금 엔드필드가 넘어야 할 산인데 엔드필드는 더욱더 높은 벽을 앞에 두고 있음.. 다른 게임이면 유입이든 복귀든 쌓인 컨텐츠들과 놓친 캐릭터들을 걱정하지만 엔드필드는 여기에 +@로 공장과 스토리의 재미 둘 다를 걱정해야함 이환을 재밌게 했어도 접고 다시 돌아가지 않는 이유도 단순하게 "GTA식 오픈 월드 재밌었다 하지만 피곤했다 다시 돌아가면 저걸 또 해야하네? 안해" 이 느낌임 엔드필드도 똑같음 나도 엔드필드에 불만이 있지만 만약 접게된다면 다시 돌아올 생각은 안 할 거 같음 난 아직도 명조를 돌아갈 생각이 안 생김 이미 한번 맘이 떠버린 게임은 그 후에 뭐가 잘 나와도 결국 돌아갈 생각은 안드는 거 같음 왜냐 이미 오픈 할배에서 탈락했고 그동안 내가 놓친 재화들 캐릭터들을 이 과정에서 다시 쌓아야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이미 그거부터 꼬움 그냥 후에 신규 오픈 하는 게임 중에 나한테 재밌을 게임을 기다리는 게 속편함 근데.. 엔드필드는.. 0.5주년 이번 1.4버전 스토리가 지금까지 중에 가장 좋았는데 어째서 반주년이라는 느낌이 하나도 안들도록 이렇게 한 건지 의문임 게임하는 나도 이게 반주년이 맞나 싶었는데 반주년 홍보 같은 거 할 마음도 안 생겼음 그냥 기존보다 좀 스토리 분량이 많네 정도 느낌이었던 거 같음 해묘는 이번에 좀 생각이 바뀌었길 바람 명일방주를 론칭할 때와는 유저들 성향이 많이 달라졌다는 걸 스토리에서 빌드업만 주구장창 쌓는 건 잘못된 방식이다 그런 걸 기다려줄 만큼 그 시절과 다르게 할 게임이 없는 것도 아니고
언급이라도 된다는 것이 조금 기쁘면서 2주년이 넘어가는 젠레스가 재대로 포텐셜을 터트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젠존제는 너무 많이 늦었어...명조 보다 2개월 늦게 나온 겜인데....
젠레스존제로 꾸준히 플레이해온 유저인데 확실히 개선이 체감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아직 새 스토리가 빌드업 과정이라 조금 더 기다리다가 클라이막스 평가까지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거완전 붉은사막...
명조 오픈 초창기에 사람들 다 질려서 도망쳤는데 이 시점되니까 그정도 아니였는데 하는 사람들도 나오는 듯 당시에 스트리머들 많이 하러왔는데 대부분 스토리 개씹똥이라 액션은 괜찮은데 하면서도 도망쳤다 하니까 무슨 소리야 그정도 아닌데 억까 ㄴ 이러더라 ㅋㅋ 나도 이 게임 오픈부터 지금까지 쭉 하고 있는 사람인데도 이런 반응보면 신기함
누가 시작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졸라 짜치는 단어선택이네
이 부분 최근에 붉은사막 하면서 확실히 느낌. 뭐가됐든 출시를해서 유저의 피드백이라는 제2의 디렉터가 생기면 방향성이 좀 빠르게 잡히는거 같음
승니갤
개볼빙
엔필망함 수구
그리고 이어지는 쉬었음 1.5 공방.. 밍순아 빨리 와!!
실장님의 BAD 챌린지
이게 심해지면 바뀌지도 않았는데 설레발부터 침 ㅋㅋㅋㅋ 개발사가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 오픈 직후 겜이 1주년이면 반등할거라고 설레발치는 게 일상이 되어버림 정작 그렇게 설레발 치는 애들은 1달만에 떨어져나가지만
흔적 있음... tv 악세사리 끼면 평타칠때마다 타기도타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처음에 컴 고장난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재냐고
에네르기요? 파!!
규모마다 다르겠지만 초기면 마케팅비가 개발비를 넘는 경우도 있을 듯 ... 개발비도 적지 않은데 ㅋㅋㅋㅋ
메모.. 실장님은 홀리테라 출신...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있는데 이때 명조 최고 장점은 달릴 때 스테미너가 안 든다였음 ㅋㅋ
존재하지 않는 기억... ㅠ
개인적으로 이 부분의 실패유형은 로아라고 생각함. 발탄 비아키스등 좋은 레이드가 연달아 나오면서 메이플에서 떨어진 유저들을 잘 흡수햇는데 이때 회사도 유저도 수직컨텐츠인 레이드보다 수평컨텐츠인 다른 컨텐츠도 있으니 천천히 즐기자 분위기가 됫음. 로아온에서도 금강선이 이 이야기가 나왓을때도 호응이 좋앗고...그리고 1년이 넘어서 유저들은 수평보다 수직이다!! 라는 분위기가 되고 회사는 그런 방향으로 잡앗지만 1년되서 또 레이드 피로감이 크다라는 분위기가 되더라.. 물론 회사가 그런 방향을 밸런스없이 너무 극단적으로 잡았던게 크지만요.
개인적으로는 다음 편 아이템이 더 기대되네요. 실장님이 서비스의 실패와 성공을 갈리게 한 조건들을 어떻게 파악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