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류님 컴퓨터 지리는데...
기어다니는 차원에서 아래에서 계속 추격하고 있다는 그 친구 아닐까요?
이 괴수는 <화이트너클>이라는 호러게임에 나오는 얼굴(페이스)라는 괴물과 유사하게 생겼네요. 게임 내 설정상 "매스"라는 슬라임 덩어리와 비슷하게 생긴 적대적 포식성 유기체가 변형된 형태인데, 사망 시 문구에 '덩어리' 속으로 삼겨졌다는 문구를 보니 거기서 모티브를 따온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거 저항 주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어서 오라면서 환영받지 못한다는 이상한 친구네요
서운 지류
이게 그 반존대 인가요?
와 낙법지린다
와 지류님 반속 ㄷㄷ
원래 마크 공포모드 영상을 볼때 놀라는 편이 아니였는데.. 저건 갑자기 멀리서 ㅈㄴ 빠르게 와서 놀래니 순간 본능적으로 눈감고 움찔거렸음;;;
아 깜짝 놀랬네
델끼야아아아악!!!!!!
말하기가 무섭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지류 ㅋㅋㅋ 빵긋 웃으시는게 귀엽네요 ㅋㅋㅋ
팬이예요!!!! 싸인좀요!!!!
요새 공포모드 진짜 대박이다..
대나무헬리콥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
이 노래 아시는뷰
지류님 특화공간 ㄷㄷㄷ
와 연출 미쳐따
그 발언 진짜진짜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다 (지류님은 많이 힘드셨지만요ㅠㅠ) 개인적으로 땅속에서 기는맵에서 걸리면 어떻게되는지도 궁금하네요ㅋㅋㅋ 재밌게봤습니다!!!!
이 차원 그 화이트 너클이라는 로크라이크 게임이 있는데 거기서 아이디어를 었었나?
힝 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