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도 좋아하고 소라너도 좋아하는 가사ㅠ___ㅠ ♥♥♥
여기 진짜 너무너무 좋다...
머물 수 있게 해줘부터 나의 곁에 있어줘까지 완전 감정 꾹꾹 담겨있는거 너무 ... 너무임 ... ㅠ_____ㅠ
여기 들을 때마다 카타르시스가 느껴져 오빠가 너무 명창이야 ㅠ ㅠ ㅠ ㅠ ㅠ 그 뒤에 이어지는 부분은 피아노 건반 하나하나 꾹꾹 누르듯이 오빠가 한 음 한 음 섬세하게 불러서 그것도 너무 와닿고 좋다...
이 너무너무 좋았는데, 헤드셋 꺼내와서 들으니까
가 너무너무 예쁘다 ㅠ ㅠ … 진짜.. 진짜 예쁜 목소리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