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리브가 얼마나 속상하면 표정이 ㅠㅠ 이거 그자체임... 애기때 얼마나 속이 상했겠음 ㅇㅅㅇ..
제 고향 친구 목소리입니다. 실은 엄청 착한 친구에요. 담당자라 난처했겠지만 리센느의 간절함을 보고 1분을 허락했나 봅니다.
현장의 시간 제약으로 준비했던 무대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을 때, 리브의 마음속엔 순간 짙은 아쉬움과 막막함이 밀려왔다. 무대 뒤에서 피 땀 흘리며 연습했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갔고 자신들을 보기 위해 찾아와 준 팬들에게 준비한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려왔다. 그때, 동갑내기 친구 미나미가 망설임 없이 스태프에게 달려갔다. 손가락 하나를 펴 보이며 "1분만요, 1분만..." 하고 애원하듯 기회를 요청하는 미나미의 뒷모습을 보며 "내가 했어야 했는데..."하는 미안함과 부끄러움, 그리고 고마움 그래서 운것 같아서 본방을 보던 나도 저 장면에서 울어 버림 🥲🥲
멤버들 반응 보면 리브가 진짜 많이 안 우나보다 계속 참다가 터졌나봐…
헬스장에서 쇠들면서 보는데 나도 울컥하네 ㅠㅠ
이때까지만 해도 리브 웃고있었는데 데뷔때부터 고생했던 순간들 하나씩 스쳐 지나가면서 감정이 북받쳐 올랐나보다 ㅜㅜ 리브야 너희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 모두가 아니까 울고싶을땐 울어도 된다
눈 뜨고 자는거보다 으르렁이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개쳐웃게네 ㅋㅋㅋㅋㅋㅋ
“1분만” 무대할 시간을 달라는 거... 이 간절함이 리센느를 만들었다ㅠ
리브 울때 나도 울었다~~ ㅠ오ㅠ
잘 울지 않는 리브의 눈물을 보니까 진짜 짠하네.....
즐기는자 이긴경은 냅다 너도나도 시전 ㅋㅋ
센스 미쳤네
리브 유행어 하려고 눈 뜨고 잤다는게 학계의 점심
메이 효과음 존귀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난거에요ㅋㅌㅌ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ㅌㅌㅋㅋㅋㅋㅌㅌㅋㅋㅌㅌㅌㅌ
와 진짜 이쁘다ㄷㄷ
취침 소등하겠습니다. 막내메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눈뜨고 자는 와중에 갸루 귀신 튀어나오는거 까지 개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나도 리센느 💕❤️😘
리브 깨알같이 너도 아 나도 이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기엽너
아니 근데 슈퍼주니어 21년째 활동하는 것도 대단하네 ㅋㅋ 5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21년이라니
원이 미소가 진짜 행복해 보여서 너무 내가 덩달아 행복해짐ㅠ
이때부터 울음 참는게 보이네
아 진짜 말을 너무 이쁘게 한다 소소한것까지 다 감사한 마인드가 걍 너무 좋음.. 리센느 앞으로 더 올라갈 일만 남았어
메이는 안 올려도 될거같은데..
여기서부터 까엉이 전화할때 목소리 나긋나긋(?) 너무좋다
연쭌!!! 음중이랑 같은 MBC라서 그런지 음방 미공개 장면도 나오네
병재형 나 무딱싫 기대한다?
이때 내 표정 저분 표정이었음. 투표 할줄 몰라서 못한게 너무 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