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one wants something" yea, for example we want gunil back.
And the man disappeared. Damn this sentence hits hard…
Jooyeon is picking up his nose 😛
YOUR AGENCY BROOOOOO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건 뭘까?’ 오드는 정수A가 말한 내용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50달러?(=본인이 움직인 이유라고 생각했던 것, 돈이 필요해서 라고 생각했던 과거) 1달러야(= 결국 본인이 움직였던 이유, 내 손에서 놓친걸 되찾겠다는 욕망)‘ 본인이 내기에서 졌음을 인정하고 씁쓸한 패배의 박수를 치는 오드.
AGENSI LUUU BANGHHHH
JUNGSU LOOKS SO DAMN FINE OMGG
omg lestat?????
아 다섯명 얼굴 봐 진짜 노래도 잘하는데 얼굴들도 잘하는 엑디즈 사랑해💙
man ☹️💔
오드는 1달러짜리 지폐가 하수구에 빠졌다는 핑계로 정수A에 대한 터무니없는 내기를 받아들였지만 정답을 깨닫고 다시 돌아갔을때는 정수A가 사라지고 없었다. 본인이 필요한건 50달러가 아니었기 때문에 (내기에서 졌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손에 쥐고 있던 돈들을 엘레베이터 틈 사이로 버린다.
me to studio J! 🥲🙃
same, Seungmin-ssi, same! 🙃😅 Me when it's monthly time...🩸
오드의 1달러가 하수구에 떨어져서 꺼내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정수A: 욕망, 그게 사람을 움직이게하지 라고 말하지만 오드가 무시하자 “50달러로 배팅할래? 그냥 의견만 말하면 돼” 라고 말하는 정수A.
Oh, he must be the new trainee, he looks good-- JUNGSU??? WHAT???
정수야 너 영어잘한다
Jungsu scammer 😅😆
same, O.de, same! 😅😆🥲
오드는 당장 돈이 없어서 “(의견만 말하는거) 정말 그거면 돼?”라고 하며 정수A의 내기를 받아들인다.
본인은 단지 1달러가(돈이) 필요한거라고 생각했던 오드는 ‘내가 저걸 꺼내려는게 욕망이라고?’라고 의심하며 정수A가 건내는 티켓을 받고 경매장으로 향한다.
경매사 역할이 CCTV로 진행되는 화물용 엘레베이터에서 경매를 시작한다.
Торги начнутся 26.10.12. Делайте ваши ставки, господа.
첫번째는 합격 전화. 어딘가로부터 합격이 간절해보이는 정수B 낙찰.
두번째는 성공한 기타리스트. 뛰어나가는 걸음에 피크가 우수수 떨어질만큼 기타를 사랑하는 준한 낙찰. 층이 올라갈수록, 사람이 줄어들수록 남아있는 사람들의 불안감은 커진다.
DIOOSS Esta filmación es demasiado buena🔥🔥🔥 Representa lo que impulsa la gente (como el dinero, lo que más se necesita para sobrevivir en la vida), la ansiedad, la frustración(como lo interpretp yo), es arte.
사람들의 불안감이 한층 커진 상태에서 맞이한 다음 층의 경매 물품은 러닝머신을 달리고 있는 건강한 육체. 휠체어를 타고 있는 노인과 젊은 청년인 지석과 주연이 함께 경매에 달려든다. 이전과는 비교도 못할 높은 금액과 격렬함으로 CCTV(경매사)를 향해 소리친다.
몸이 불편한 노인이 젊은 사람들을 상대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오드는 그가 다칠까봐 말리려고하지만, 그는 오드를 뿌리치고 더 높은 금액을 목청껏 소리치며 결국 그 경매의 승자가 되었다. 어떤 것에 대해 높은 금액을 부를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보다 더 간절하게 원하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젊고 건강한 청년들을 이길 만큼 큰 노인의 욕망이 그 노인을 움직이게 했다.
.. He's already gone...As someone I used to know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