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잘보면 도란이 딜하면서 헛무빙으로 페이즈쪽으로 붙음 그래서 페이즈는 점멸까지 써서 떨어질라고 하는데 그때 갈리오 점멸로 들어와서 같이 물림 그 이후에 레나타 궁 같이 맞고 뒤짐 세상에 쌍포에서 우리 원딜이랑 무빙치면서 붙는 프로가 있다는게 놀랍더라
이부분 확실히 동감합니다. 페이커가 원인이란것도 확실한 팩트인데 그로 인해 다같이 뽀록나는 사실이있음 (물론 페이즈 제외) 딴애들 다 잘하는데 페이커만 못한다 x 페이커가 떨어지니 다른선수들 폼도 같이떨어졌다 페이커의 판단과 지휘에 많은 의존을 했다는게 사실임. 피지컬이나 순수실력자체는 내려왔을지언정 팀전체에 내리는 오더와 판단력같은 플레잉코치로서의 영향력이 넘사였는데 이게 팀적으로 지금까지 좋은결과가 왔기에 그래온거고, 선수개개인에겐 득일수도 독일수도 있었음. 지금같이 판단력마저 떨어진상황에서 독이된거. 제우스랑 구마유시처럼 오너 케리아도 아마도 다른팀가서 독립적인 판단과 실력을 적응시키면 한층더 업그레이드될꺼같음. 도란은 이게 한계고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페이커의 폼 저하 및 과도한 일정: 바쁜 외부 활동으로 인한 피로와 폼 저하가 겹쳤으며, 팀 전체 오더의 중심인 페이커의 영향력이 약화되면서 팀 운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
). 오너와 팀의 호흡: 페이커의 오더에 의존하던 오너가 팀 내 폼 저하와 맞물려 실력이 하락했고, 결과적으로 팀 전체가 방향을 잃었습니다 (
나도 이런 비슷한생각한적있는데 지금 주전경쟁중이니까 메인오더를 정글로 두고 테스트중인가했었음 너무 다들 자기 할일만하고 소통이 안되는듯한 경기력이었어서 한번 생각해봄
). 2. 팀 운영 및 전략적 제언: 팀 구성과 전략의 모순: 팀의 현재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탑 위주(도란 중심)의 게임을 하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챔피언 픽이 반복되는 것을 비판합니다 (
). 메타 적응: T1이 스스로 메타를 창조했던 것처럼, 현재 팀 상태에 맞춰 탱커를 기용하는 등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 3. 결론: 특정 선수를 비난하기보다는 팀 전체의 면역력(호흡)이 떨어진 상태임을 강조하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팀 운영 방식과 전략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시급하다고 분석합니다 (
'도'려내야되요
솔직히 딴 장면이면 몰라도 여기 페이꺼 까는 건 걍 페이커 까는거에 미친 애들이구나 싶음 젠지가 본대서 잘 받아쳤고 나머지가 좀 못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