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말이 안되는데.. 이건 미야자키가 의도하고 한것도 아니고 반사적으로 막다가 라켓에 맞은거라 점수 나더라도 미안하다는 제스쳐 취해야 할 판인데 그걸 또 그냥 받아 넘기는게 아니라 방향을 틀어서 코트 끝으로 넘겨버리네.. 미야자키 선수도 어린나이에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네요.. 이제는 당당한 세계 랭커수준이에요.. 그런데 안세영 선수는 이미 어떤 경지?에 이른 느낌이라..
못 받을 알고 있다가 벙 찌는 모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