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능장에서 칸트지문 처맞고 평가원스러움의 존재 여부에 회의를 느낀 재수생이면 개추
이거 나잖아
ㅅㅂ보자마자 슈빱두비두밥만 반복 재생됨
김동욱 쌤이랑 똑같은말 하시네 ㄷㄷ 오늘부터 한건희의 절 공부법으로 한달동안 내면의 평화 간다
난 이거 풍속이 설 추석같은 세시풍속 이야기 하는줄 알고 바로 거르긴 했는데
ptsd
우리 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