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4부작 내지 8부작으로 넷플릭스에 냈어야함..
까지보고 나갑니다 벌써 스포를 보면 안되니까 ㅎㅎ 영화보고 나머 볼께요^^
저는 반대로 그 장면에서 이게 계산된 연기인가? 싶을 정도로 좋게 봤어요,! 친구의 운에 가려져있던 욕망이 폭발하며 갑자기 모든 사내 권력을 쥐게 된 사람. 하지만 그 그릇이 크지 않기에 느껴지는 어색함, 찌질함.. 이 잘 표현된것 같았어요~!
으로 유압프레스로 눌러버렸으니 중간중간 내장 빠진거같은 내용일수밖에.. -----스포일러----- 진짜 나는 박태영이 장태영 누나 죽이는 그 감정선이 시발 도대체가 이해가 안됐음 장태 담근거 걸리는 꼬라지도(사람 담구는 대화가 오고가는대 시팔 폰도 안잠그냐)그런데 거기까지의 서사가 존나게 부족함 조우진 만나서 각성하는 시퀀스도 그렇고 영화가 그냥 전체적으로 1페이지-30페이지-80페이지-120페이지 이런 느낌임
이었다는 거에서 납득함
짜리를
린다박 이라고 하니까 린다만 생각나더라 나만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