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네.. 경상도, 전라도 할머니 사투리 할 때 대사들이 ‘고생’ ‘딱한 것‘ 이네 ㅠㅠ
자기가 들은거 그대로 한거 아녀 ㅠㅠ
환경 탓을 하지 말고 환경 덕에, 나는 이렇게 잘산다. 김신영 명언 같아요. 김신영 어린시절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요… 늘 응원할게요. 정말 맘속에 꽁꽁 숨겨둔얘기 말해줘서 고마워요. 김신영 제일 좋아하는 개그우먼이에요. 인기스타 더더더 잘될 거예요. 김신영 너무 재밌고 속 깊고 마음 따뜻한 사람같아요. 정말 진심으로 존경할 부분이 많아요. 마니마니 사랑해요.💕💕💕
이때부터 강호동 울기 시작. 이수근이랑 손잡을 때 눈물 뚝 떨어지는 것까지.. 본방으로 봤네.
부터 김신영
아니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결론인데 이게 무슨 스포냐 참나 그리고 가시고기 책 소개하면서도 그 책이 본인한테 왜 감명을 줬는지는 말을 안 하고 여러분도 가족을 소중히 뭐 이런 소리 하드니 결국 아이가 목마 태워달라면 어쩔거냐는 질문에 자기는 자기가 제일 소중하다는 결론 그럼 가시고기를 왜 소개했어? 남 지적하고 가르치려고만 하냐 쯧쯧 나르시시스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