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터가 첫등장한 사이어인편이 만화 연재로 1988년도에 처음 나왔으니 소년만화 장르 남성 츤데레계열 캐릭터로는 거의 근본 아닐까요ㅋㅋㅋ
진짜 이부분의 피콜로 원장님 해설 때문에 베지터의 희생(?)이 더 극적으로 다가옴.
아아...M자 탈모가
이게 한 회사의 숨겨진 청초라고 불리우는 버튜버의 입에서 나오는 비명이 맞냐말이다
숨겨왔던 나~~~~~~~~~~의
베버지 모먼트
처음본 사람도 이렇게 생각할 정도면 이게 맞다
이런 기분은 그런거지;; 착한놈은 평생 착한일을하게되서 착한일을해도 주변에서 당연시 생각하고 단한번의 악한일을 한것으로 인해 악한놈취급을 받지만 반대로 평생 악한일을한 악인은 착한일 한번하면 왠일로 착한일을? 하면서 칭찬받음 ㅋㅋㅋ
사실상 이후에 벌어질 사태를 암시하는 대사...아마 베지터만이 아니라 오공 일행 전원이 이런 생각을 품고 있었을 겁니다. 유일하게 마인 부우의 무서움을 아는 계왕신이 호들갑 떨며 설명한 바비디의 부하 두 놈이 오공 일행에 비해 너무 약해서 말이죠.
장대한 트롤의 복선
본인 자존심 때문에 오공이랑 싸우는건데 "싸우지 말자"라고 해 놓고 바로 뒷통수 까버리는 자존심따위 갔다 박는 베지터...
사과라는걸 할 줄 알게된 베쪽이
동료의 죽음에 분노할줄 알게 된 베쪽이
어어어어! '동굴 아저씨'가 나온다!
트랭크스가 친건데요?
동굴에 들어가면 동굴 아저씨가 나온단다!
베쪽이 "팀 자폭"에 합류
옛날 일을 떠올려 보렴, 스바루. GTA때 카나데가 사고칠 때마다 머리를 감싸 쥐웠지만, 어느샌가 마마가 되고, 카나데의 성장을 기뻐하는 네가 있었잖아? 이번에도 그거랑 같은겨. ㅋㅋ 쉽게 말하면, 스바루 마마는 손 안 타는 자식(오반)보다, 손 많이 타는 자식(베지터, 카나데)를 더 좋아한다는 뜻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