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에콩국수💙
이부분에 “난 외계인이 아냐” 라는 가사가 있네.! 며칠 전에도 예준이가 버블에서 ‘버추얼아이돌 직장인’ 이라고 말하는것도 놀라웠는데ㅋㅋㅋ매번 세심히 골라 불러주는 노래들이 내가 느끼기로는 플리의 곁에 누구보다 가까운 존재로 함께하길 원한다는 느낌이 들어왔음..실제로도 항상 손 꼭잡고 함께하자고 말해왔고.. 근데 그런 노래들과 상반되게 외계인 이라는 컨셉때문에 본서남인데도 지명조차 맘편히 말 못할때 속상했는데.. 예준이가 말하는 난 외계인이 아냐 라니! 뭔가… .. 날씨 좋은날 블라인드를 가장 높이 당겨올려 창밖을 보는 기분?
I got suede on my vinyl < 바이닐 💙
난 외계인이 아냐, 그냥 털털한 편인 거야 😆💙 가사가 정말 귀여운 노래구나😍 강아지, 공포영화, 외계인. 예주니 생각나는 부분이 많아서 더 귀엽다ㅠㅠ Close to you 무대 준비할 때도 팬들과의 가까움이 포인트였는데, 이 곡을 자장가로 커버한 것도 가까운 곳에서 플리랑 함께하고 싶은 예준이의 마음이 잘 담겨있어서 들으면서 녹아내린다아🫠 매일 7~8시간 권장 수면시간 꼭 챙기기🫳 사랑해애
너무 좋다..